📍 지금 보는 글 · 1번째 봄 봄가을 새싹 2003-09-16 아아~~ 내 발음 돌리도~ 한때는 똑부러지는 발음의 국어교사였는뎅~~~지금은 "조용해"도 제대로 발음 못하는어리버리 교사가 된 기분이다.오늘 아침 자습시간에 소곤거리는 녀석들에게 던진 한마디땜에 교실 분위기 쏴~~~해졌다."됴용해~~!"그래도 모른척, 진지하게 내 말 들어주는 애덜땜에용기갖고 오늘도 큰 소리로 수업했다."자, 이건 아주 듕요하니까 별표 텨놔라~!" 응원 0 댓글 5 공유 저장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미소천사 23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좀 지나면 금방 발음 괜찮아 질거에여.. 그래두 제자들이 참 착하네여..^^* 무슨학교 교사세여?(초,중,고) 0 봄가을 23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중학교에요~ ^ ^ 이젠 애들이 와서 교정상담까지 하네요~ㅎㅎ 0 미소천사 23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그렇구나.. 저두 중학교에서 일하는데.. 선생님은 아니에여..^^* 0 ★ ★━─。펭귄° (º 23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잼있네요..^^ 저도 앞니 위로 올린다구 입천장에 철사를 끼워놨거든요.. 그래서 혀가 디게 불편해서 발음이 정확하지않고 샘미다..-_- 남자친구랑 전화할때 쪽팔립니다. 맨날 입가려서 말해야되고..ㅠ_ㅠ 0 나사맨 23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하하~ 그래도 진지하게 받아주는 애덜이 참 예쁘네요. 정말 웃겨요. ㅎㅎㅎㅎ 0 댓글 모두 보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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