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첫 치과 방문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뻐
뻐드렁니 새싹

사진 찍고 본 떳다

병원엘 갔다..
2번째 방문이지만 왠지 낯설지가 않았다 ㅎㅎㅎ
간호사도 날 알아 봤따..
2번째 만남인데.. 날 알아 보다니..
내가 이상하게 생겼나..캬캬캬
사진을 찍었다..
손잡이를 잡고 뭘 꽉 물고 있었다..
긴장해서 그런지 너무 꽉 물어 이가 조금 아프더라..
그리고 또 누웠다..
누울때 마다 새롭고 무섭다..
입에 뭔가를 넣고 빼더니..
분홍색이 가득한 무엇인가를 이에 붙였다..
입 벌리고 있기 너무 힘이 들었다..
내가 입을 잘 못 벌리나보다..
윗니와 아랫니를 하고 입 헹구고 끝이다..
치료비의 3분의 1을 오늘 지급했다..
아까운 돈.. 부디 돈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게 이쁘게 잘 됐으면 좋겠다..

3분의 1 금액 : 백만원
버스안의 재미난 글 : 멀미!! 말씀하세요..
<순간 웃음이 나왔닿ㅎㅎ>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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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처음에 시작했을때가 생각나네요..ㅋㅋ 전 이제 9개월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철길 깔았따.. 2003.09.25 4번째 글 · 2003년 9월 29일... 2003.09.30 5번째 글 · 2003년 10월 7일.. 2003.10.09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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