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사진 찍고 본 떳다
병원엘 갔다..
2번째 방문이지만 왠지 낯설지가 않았다 ㅎㅎㅎ
간호사도 날 알아 봤따..
2번째 만남인데.. 날 알아 보다니..
내가 이상하게 생겼나..캬캬캬
사진을 찍었다..
손잡이를 잡고 뭘 꽉 물고 있었다..
긴장해서 그런지 너무 꽉 물어 이가 조금 아프더라..
그리고 또 누웠다..
누울때 마다 새롭고 무섭다..
입에 뭔가를 넣고 빼더니..
분홍색이 가득한 무엇인가를 이에 붙였다..
입 벌리고 있기 너무 힘이 들었다..
내가 입을 잘 못 벌리나보다..
윗니와 아랫니를 하고 입 헹구고 끝이다..
치료비의 3분의 1을 오늘 지급했다..
아까운 돈.. 부디 돈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게 이쁘게 잘 됐으면 좋겠다..
3분의 1 금액 : 백만원
버스안의 재미난 글 : 멀미!! 말씀하세요..
<순간 웃음이 나왔닿ㅎㅎ>
2번째 방문이지만 왠지 낯설지가 않았다 ㅎㅎㅎ
간호사도 날 알아 봤따..
2번째 만남인데.. 날 알아 보다니..
내가 이상하게 생겼나..캬캬캬
사진을 찍었다..
손잡이를 잡고 뭘 꽉 물고 있었다..
긴장해서 그런지 너무 꽉 물어 이가 조금 아프더라..
그리고 또 누웠다..
누울때 마다 새롭고 무섭다..
입에 뭔가를 넣고 빼더니..
분홍색이 가득한 무엇인가를 이에 붙였다..
입 벌리고 있기 너무 힘이 들었다..
내가 입을 잘 못 벌리나보다..
윗니와 아랫니를 하고 입 헹구고 끝이다..
치료비의 3분의 1을 오늘 지급했다..
아까운 돈.. 부디 돈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게 이쁘게 잘 됐으면 좋겠다..
3분의 1 금액 : 백만원
버스안의 재미난 글 : 멀미!! 말씀하세요..
<순간 웃음이 나왔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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