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사진 찍고 본 떳다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뻐
뻐드렁니 새싹

철길 깔았따..

월욜날 가려고 했는데..
일이 있을꺼 같아서 오늘 갔다 왔다..
일단은 아래를 먼저 깔았다..
원래 위 아래 다 깔아야 하는데..
내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아래만 깔았다
조만간 다시 위도 깔아야 한다..
시간이 된다면 월욜날 가야겠다..
ㅋㅋㅋ
그냥 기분이 좋다..
무지 아플꺼 같았는데.. 한개도 안 아프다
그냥 발음이 조금 이상하다..
메탈로 했다..
샌님께 세라믹으로 안해 주냐고 했더니..
"세라믹?"
그러신다.
ㅎㅎㅎ
아래는 별 상관 없으니까 뭐..
"위에는..."
이라고 했더니..
세라믹이나 플라스틱은 잘 떨어진단다..
선생님은 영~ 세라믹이나 플라스틱이 맘에 안 드시나보다..
ㅎㅎㅎ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다..
어차피 교정한거는 티 다 날테니깐..
브라켓에 자꾸 혀가 간다..
혀가 적응을 하나보다
히~~~
근데 음식 먹기는 정말 힘들꺼 같다..
어금니가 닿질 않는다..
첨에 반지를 끼우실려고 하시는거 같던데..
반지가 안 들어 가니깐..
금색의 철사를 어금니게 끼우셨다..
좀 아프긴도 했지만 시원했다..
ㅎㅎㅎ
그 철사 때문에 어금니가 안 닿는다..
샌님이 밥 못 먹을꺼라고 하신다..
ㅎㅎㅎ
이를 좀더 악 물을껄..
상관없다.. 그래도 마니 먹을꺼니깐..
하나도 안 아파서 넘 좋다..
근데.. 지금 이가 힘이 없는거 같다..
이제 점점 아파지려나?
칫솔도 샀다..
깜빡하고 하나만 샀다..
담에 치과가면 또 사야지..
히~~

그런데..
내공은 어떻게 올리는거지?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3년 전
내공은 치료기간이 얼마이상 되어야 올라가는 걸루 알고 있어여.. 어딘가 나사맨님이 써놓은 내공의 진실이 있을텐데...^^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2003년 9월 29일... 2003.09.30 5번째 글 · 2003년 10월 7일.. 2003.10.09 6번째 글 · 2주만의 치과 방문 2003.10.21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