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2003년 10월 7일..
병원엘 갔다..
시간이 많은 날이었다..
그래서 샌님한테 해야할꺼 다 해 달라 그랬다..
일단 오른쪽 아래 반지를 조금 갈고...
갈고 나니 혀가 하나도 안 아프다..
양치질 하기도 편하고..
윗니 반지를 끼웠따..
이 사이에 끼워졌다 철사가 빠지니 무지 허전하더라..
힘겹게 반지를 끼우고
브라켓도 붙였다..
세라믹으로 하길 바랬지만.. 메탈이다..
내 앞니가 길어서 이를 위로 넣어야 한단다..
세라믹은 옆으로의 이동이 쉽지만 위로는 힘들단다..
글서 메탈로 했다..
헉!
거울을 보니 외계인이 있더라..
앙.. 이렇게 이가 두드러져 보일 줄이야..
창피하단 생각이 들었다..
첫날은 이가 마니 힘이 없어졌다..
가렵고...
지금도 가렵긴 마찬가지..
아래만 했을때 보다 밥 먹기가 더 힘이 든다..
어서 적응이 되야할텐데..
이를 물면 어금니가 물어지지 않는다..
대신 윗쪽 송곳니만 물린다..
다른 곳은 다 뜨는데..
내 이가 문제가 있긴 있나보다..
재밌어서 계속 이를 물어 보았더니..
잇몸이 약간 부었다..
아랫니의 힘으로 윗니가 들어 갔나보다..
헉..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이젠 자제 해야겠다..
오늘은 회식이 있다..
분명 삼겹살이겠지..
못 간다고 하고 집에나 가야겠다..
배고프다
시간이 많은 날이었다..
그래서 샌님한테 해야할꺼 다 해 달라 그랬다..
일단 오른쪽 아래 반지를 조금 갈고...
갈고 나니 혀가 하나도 안 아프다..
양치질 하기도 편하고..
윗니 반지를 끼웠따..
이 사이에 끼워졌다 철사가 빠지니 무지 허전하더라..
힘겹게 반지를 끼우고
브라켓도 붙였다..
세라믹으로 하길 바랬지만.. 메탈이다..
내 앞니가 길어서 이를 위로 넣어야 한단다..
세라믹은 옆으로의 이동이 쉽지만 위로는 힘들단다..
글서 메탈로 했다..
헉!
거울을 보니 외계인이 있더라..
앙.. 이렇게 이가 두드러져 보일 줄이야..
창피하단 생각이 들었다..
첫날은 이가 마니 힘이 없어졌다..
가렵고...
지금도 가렵긴 마찬가지..
아래만 했을때 보다 밥 먹기가 더 힘이 든다..
어서 적응이 되야할텐데..
이를 물면 어금니가 물어지지 않는다..
대신 윗쪽 송곳니만 물린다..
다른 곳은 다 뜨는데..
내 이가 문제가 있긴 있나보다..
재밌어서 계속 이를 물어 보았더니..
잇몸이 약간 부었다..
아랫니의 힘으로 윗니가 들어 갔나보다..
헉..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이젠 자제 해야겠다..
오늘은 회식이 있다..
분명 삼겹살이겠지..
못 간다고 하고 집에나 가야겠다..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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