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2003년 9월 29일...
치과에 갔다..
윗니 브라켓을 달겠지 하고 갔는뎅...
브라켓은 안 달고..
아랫니에 반지를 끼웠다..
한개도 안 아프다..
그리고 철사를 다시 깔고..
윗니 반지도 하려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냥 왔다..
오른쪽 어금니 반지가 자꾸 혀에 걸린다..
혀로 힘껏 눌러보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당연하겠찡?ㅎㅎㅎ
빨리 치과에 가고 싶다.. 반지도 손보구
위에 반지도 끼고 싶다..
윗니 브라켓은 아래니가 들어가면 붙일수 있단다..
아~ 나의 발음이 점점 꼬여간다..
혀에 걸리는 반지 때문인거 같다..
근데 교정타입은 어케 바꾸지?
윗니 브라켓을 달겠지 하고 갔는뎅...
브라켓은 안 달고..
아랫니에 반지를 끼웠다..
한개도 안 아프다..
그리고 철사를 다시 깔고..
윗니 반지도 하려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냥 왔다..
오른쪽 어금니 반지가 자꾸 혀에 걸린다..
혀로 힘껏 눌러보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당연하겠찡?ㅎㅎㅎ
빨리 치과에 가고 싶다.. 반지도 손보구
위에 반지도 끼고 싶다..
윗니 브라켓은 아래니가 들어가면 붙일수 있단다..
아~ 나의 발음이 점점 꼬여간다..
혀에 걸리는 반지 때문인거 같다..
근데 교정타입은 어케 바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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