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드뎌 아랫니 브라켓의 나라로...
오늘 아랫니 2번부터 2번까지 브라켓을 붙였다.
탈착식 장치는 브라켓 붙어있는 부분만 철사를 잘라냈다.
아~~~흐~~~
교정이 지루해 지고 있는 찰라에
변화가 생기니 힘이 솟는다... 빠샤, 빠샤, 빠빠샤!!!!
일주일 후에 다시 오라 했다.
슬그머~~~니 한 5일 후에 가 볼까? 크크크...
얼른 철길을 깔고 싶어 죽을 지경이당......^^
근데 브라켓을 붙여놓고 보니까 삐뚤 빼뚤 엉켜있는 치아들이 더 못나 보인다.
어서 철길 깔고, 치통 당하고, 이들이 가지런해 질 그날을 그려본다.
아~~~ 오늘은 행복하당......
탈착식 장치는 브라켓 붙어있는 부분만 철사를 잘라냈다.
아~~~흐~~~
교정이 지루해 지고 있는 찰라에
변화가 생기니 힘이 솟는다... 빠샤, 빠샤, 빠빠샤!!!!
일주일 후에 다시 오라 했다.
슬그머~~~니 한 5일 후에 가 볼까? 크크크...
얼른 철길을 깔고 싶어 죽을 지경이당......^^
근데 브라켓을 붙여놓고 보니까 삐뚤 빼뚤 엉켜있는 치아들이 더 못나 보인다.
어서 철길 깔고, 치통 당하고, 이들이 가지런해 질 그날을 그려본다.
아~~~ 오늘은 행복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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