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도 망신 2

교
교정남 새싹
21년 전 · 조회 981
오늘은 철사맨형아가 사진보고 이가 썩었네 한곳 치료 하러 갔다.
병원에 들어가기전 화장실에서 볼일을 쉬~~ 보구 들어갔다. 썩었는데 원장 하는말 마취 안하고 합니다. ㅡㅡ;; 치료를 받는데 머 그럭저럭 참을만해다.
그리곤 집에 돌아 와서 옷을 갈아 입을려고 바지를 벗었다. 허리띠를 풀르고 단추를 풀렀다. 근데 ㅡ..ㅡ 남대문을 안내렸는데 내려가 있다. 순간 병원에 들어가기전 화장실에 들른게 생각이 났다. 오~마이~~깟뜨~@@ 그럼 내가 병원에서 남대문을 열고 치료를 받았단 말인가.. 설마 간호사가 봤을까.. 다행이두 3주뒤에 가지만 그때까정 기억하고 있음 어쩌지.. 아구 챙피하다~!@@  
6 저장
댓글 6
A
>0<;; 꺅!! 교정남님 어떻해요~ 그래도....치료에 열중하시느라 잘 못보시지 않으셨을까요? ^^
21년 전
돈
당근 기억하지요!!ㅋㅋ
이건 쫌 말하기 모한 사실이지만..
저희 환자중에 뵨태같은 환자이쓰믄.. 차트에다가.. 살짝쿵..B.T라고 체크해놓는답니다..ㅋㅋㅡ.ㅡ
21년 전
물
물렁복숭아
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남우껴욧....킥킥....
21년 전
머
그럼...교정남님도 차트 remark란에 B.T?ㅋㅋ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ㅎㅎ
21년 전
교
ㄴ ㅑㅎ ㅏㅎ ㅏ 이제 나도 B.T다 혹 배트맨 ? ㅋㅋ 변태 ㅋ
21년 전
드
허엇,ㅋㅋㅋ 코믹 코믹,>ㅁ <ㅎㅎ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