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아파요~~배고파요~~~ㅠ.ㅠ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단
단비언니 새싹

콤비루 한다구 할 걸 그랬나봐요.

그 병원에서  콤비를 하는 지 몰겠지만.....

이제와서 생각해 보니... 아무래두 콤비루 할 걸 그랬나봐요.

이사모를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설측은  오래걸리구 발음두 안되구 안 보인다는 것 외엔 순측 보다  못한 줄 알고 있

었는데..... 요즘은 그렇지두 않다면서요~

발음이야 연습하면 되구.....

이 나이에.... ㅠ.ㅠ;;;;;

조금만 더 생각하구 결정하는 건데.....

수욜에 브라켓 달기루 했어요.

내 이에 맞게 만든다구 하시던데.........

이제 와서 바꾸면 곤란하겠죠?

바꾼다면 이미 만들어 놓은 장치 값을 지불 하구 바꿔야 하겠죠?

에~~휴.........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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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2년 전
밑져야 본전인데 전화문의 해 보세요.
혹시 아나요?
아직 안 만들었을지...
근데 뭘 만든다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브라켓은 원래 있을테구...와이어를 의미하나?
여튼...일단 전화로 물어보세요.
단
단비언니 글쓴이
22년 전
그 병원엔선 설측 안한대요~~~~ ㅠ.ㅠ
22년 전
아.... 설측안하면 콤비도 안한다는 야그군염....
세라믹을 하라는 하늘의 뜻으로 받아드리세염.
세라믹 이상하지 않아염.
걍 상대적으로 설측은 안보이고 세라믹은 보인다는 편견때문이지,
설측이란게 있단걸 첨에 모르셨따면
"세라믹이 젤좋아" 하면서 하셨을것 아닙니까 ^^*
그러니 좋게좋게 생각하시고 세라믹으로 즐겁게 교정하세염.
아셔쪄?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단
단비언니 글쓴이
22년 전
그게.....제 맘 변한 거.. 시린파랑님두 한 몫하셨어요~~~
자료실에 사진 봤느데 시린파랑님은 교정하는 것 처럼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리구 저는 덧니 인데다 입이 조금 나온 편이라서 순측으로 할 경우 권투선수 처럼 될 수도 있잖아요~~~~
이런 것두 전에는 전~`혀 생각 못했는데....이 사이트 와서 다른 님들의 글을 일고 알게 됐어요~~~ 당연한 건데...생각을 못하다니.......
게다가.....동생이 자꾸.....그걸 어케 하구 있을 거냐구.....세라믹두 다 티난다구.....
자꾸 저를 자극해요..............
병원을 바꿀까봐요..
하지만 수욜에 장치 붙이기루 했는데 이제 와서 안한다 하기 미안하기두 하구.....
아직 돈을 지불한 상태는 아닌데.....돈 내야 하나요?

하지만 장치하구 나중에 후회하느니 지금 바꾸는 게 나을 것 두 같구.......

고민이 너무 커서 속이 울렁 거려요.
22년 전
돈아직 지불안하셨음 취소하세염.
우짜겠어여...... ㅡ,.ㅡ
한번사는 인생인데 하고싶은건 다해줘야져.
조심스레 취소하시고 하고싶은걸로 하심 되겠네여.
근데, 또 다른병원 알아보시고 다시 정밀검사하시고 할라믄.... 험험....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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