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안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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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잉

오늘도 즐건하루 금요일이네요
여기오시는분들은 글을 굉장히 길게 쓰시는군요  좋아좋아
글구 잼나게 얘기들도 잘하시구말이죠 ㅋㅋ
전 낼 치과 간답니다 머 떙겨땡겨 하러 가겠죠
인생뭐 있답니까 그냥 땡기고 떙기다 보면 이뻐지겠죠 치아도 ㅋㅋ 아참
잇몸이 원래 치아가 고르지 못하면 안좋은건가요 저두 피가 자주나곤했는뎅
즐건하루 되시구 낼을즐건주말 ㅡ..ㅡ@     보내시구 그럼 또보자구영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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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22년 전
저두 낼 치과갑니다~ 브라켓 붙이러.. 주말 잘 보내세용~
올
22년 전
저두 잇몸이 많이 약해져서 조금만 건드려도 피가 나곤 한답니다...
치아가 겹친 부분에 치석도 끼구...
아무래도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하면 치석 끼구...그러다보면 잇몸이 약해지겠지욤..
저는 심미적인 이유보다는 나이든 후 건강한 치아를 위해 교정을 시작한 거거든요...
22년 전
네 올리비아 언뉘의 답변에 한표 던지구여,
정말 부정교합땜에 잇몸이 좀 안좋아지긴하는것 같아여.
잘 닦이지도 않고 하니까염 ^^*
이제 교정해서 님말씀처럼 땡겨땡겨 열심히하면,
그런것도 없어질것이고 늙어서 정말 건강한 치아와 잇몸 같게 되겠죠.

저도 당장보다는 나중을 위해서 교정하는 케이스거든요.
나중에 늙은것도 서러운데 이랑 잇몸 안좋아서 먹는것도 맘대로 못먹음,
넘 서러울것 같아서 교정했어여.
우리모두 건강한 치아를 위하여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깐
15년 전

전 인사돌 먹을까 생각 중예요. 치은(잇몸)퇴축이 좀 진행된 상태에서 교정을 해서인지 걱정이 된답니다. 이러다가 잇몸이 내려 앉은데다 건강하지도 않아서 치아뿌리 다 튀어나오는건 아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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