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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
그저깨 그렇니깐 금요일에 사랑니 2개 발치하고. 말로만 듣던 그 파란거 고무링
8개 끼웠습니다. 사랑니는 처음 빼는건데 주위에서 아프다 아프다 소리를
잔득 들은거에 비해 마취 덕분에 뽑히는 지도 몰랐구요.
파란것도 아픈거라던데 저는 조금 어색하기만 하고 할만 하더라구요.
집에 가자마자 마취 풀리기전에 빨리 진통제 먹으려고. 밥도 막 먹었었고..
그런데 다음날 아침부터 이게 진가를 발휘하더니 밥도 국에 말아서 그냥 삼켜야
했고 양치질도 한건지 만건지 스럽게 하고.. 아 이틀째 국에 밥말아먹고
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한번 쌔게 씹어서 먹고.. 면역력을
키워보자고. 바게트빵 딱딱해진거를 눈딱 감고 막 꼭꼭 씹어서 먹었는데..
지금 30분째 이가 저리네요 아 완전 쇼크..
그리고 사랑니 윗니는 안꼬맨것 같은데.. 전혀 안아프고 밑에는 검정실로
꼬매놨는데 쓰라리네요. 뺨하고 발치자리하고 가치 꼬매진 것 같기도하고
아.. 쇼크 쇼크
8개 끼웠습니다. 사랑니는 처음 빼는건데 주위에서 아프다 아프다 소리를
잔득 들은거에 비해 마취 덕분에 뽑히는 지도 몰랐구요.
파란것도 아픈거라던데 저는 조금 어색하기만 하고 할만 하더라구요.
집에 가자마자 마취 풀리기전에 빨리 진통제 먹으려고. 밥도 막 먹었었고..
그런데 다음날 아침부터 이게 진가를 발휘하더니 밥도 국에 말아서 그냥 삼켜야
했고 양치질도 한건지 만건지 스럽게 하고.. 아 이틀째 국에 밥말아먹고
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한번 쌔게 씹어서 먹고.. 면역력을
키워보자고. 바게트빵 딱딱해진거를 눈딱 감고 막 꼭꼭 씹어서 먹었는데..
지금 30분째 이가 저리네요 아 완전 쇼크..
그리고 사랑니 윗니는 안꼬맨것 같은데.. 전혀 안아프고 밑에는 검정실로
꼬매놨는데 쓰라리네요. 뺨하고 발치자리하고 가치 꼬매진 것 같기도하고
아.. 쇼크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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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거 참고 부지런히 씹으면 적응이 빠르긴 하지만...
그것도 단계껏 하셔야죠^^
발치한 곳 얼른 아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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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맬때 볼살이 같이 꼬매졌으니 다행이져,,전 혀가 같이 꼬매져서 죽는줄 알았음다..
혀의 소중함도 새삼 깨달았져..여러분은 꼬맬때 최대한 혀를 반대쪽으로 미세여..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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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바게트 딱딱한 빵 대신 카스테라 같은 부드러운 빵을 드셨음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