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8번째 글: §28. 절망입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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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29. 또 시작이군요... and.. 해피추석!

흐음.. 교정하는동안 이야 계속 움직이기야 하겠지만..

불규칙하게 브라켓들이 입 안쪽을 찍는 일이 생기더군요..

한번 찍기 시작하면 한 삼사일정도는 계속 찍어서..

입안이 하루종일 비릿...

이번엔 어제 시작했습니다.

-_- 왼쪽 아래 어금니가 계속 찍내요.. 쩝..

뭐 이제 이것도 적응이 되어가는 모냥입니다..

그러려니 하니깐요 ^^;

연휴가 주말을 앞에 두고 있어서 그런지 벌써부터 썰렁~ 하네요. ^^

전 홀로 기숙사에 남아.. 열심히 래포트 하나 끝내고.. 또하나는 절반정도..

또하나는 가방에 넣어.. 집에 갈 준비중입니다 ^^;

같이 갈 동생들이 ㅡ,.ㅡ 이제 인나서.. -_-;;;

분명히 아침은 같이 먹었는데 완전 시체입니다;;

집에 가야죠~~ 랄라~ 집에ㅔ~~~ 전.. 부치러 가야지~~~ ㅋㅋ

보니까.. 이제 교정 시작하셨다는 분들 계시던데.. 갈비는 어떻게 뜯고..

그 맛난것들 어떻게 드시려고!! 추석 끝나고 하시지 ^^;

그럼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전.. 다음주 목욜쯤에나 뵙겠습니다 ^^

왜냐.. 집엔 컴퓨터가 없으니깐 -_-;;  ㅋㅋ

그럼..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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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2년 전
이 대신 잇몸으로 ㅎㅎㅎ
아파도, 고향 음식들을 입 안에 자꾸자꾸 넣게 되네여..
하루에 양치질을 7번정도 한거 같네여~~~
고향에서 맛나거 마니마니 먹고 오세염^^
N
22년 전
ㅋㅋ 저두 추석내내 먹구 닦구 , 먹구 닦구 .. ^^
올
22년 전
집 가깝지 않은가?
나는 대구꺼정 내려갔다 왔는데..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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