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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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신감 새싹

고무줄 1달째..거의 끝내가는중!!

이젠 고무줄작업에 들어간지 벌써 1달째..
점점 자리가 잡혀가고있는듯..한게 안심되어갑니다.
웃는모습도 조금..바뀐거같구, 원래 이런거 기대안햇지만서도
교정하니까 턱문제도 조금..나아져가고있는거같구,
얼굴 웃을때 히히....하며 흐흐~하는 바보같은 모습도
아마 윗턱과 아랫턱이 조합맞아서
눈 안감기고도 잘 웃을수 있게되어서
요즈음은 꽤 좋네요..
교정과에서의 환경만 좋다면 좋겠지만
이정도만해도 감사해야죠~ 그쵸?!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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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 그래욤, 병원에서 좀 차가워서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다 마쳐가는 과정이시라니깐 좀만 더 참으세여.
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생각해야지 어쩝니까?
나쁘게 생각하면 원래 끝이 없기 마련이자나요. 그쳐? ^^*
이휴~~~ 그래도 여태 그렇게 잘 버티셨으니깐,
마무리도 깔끔하게 잘되서 정말 가지런한 치아 갖으실것같아요.
인젠 마무리 단계니깐 좋은생각, 이쁜생각만 하시구요,
고무줄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세요 ^^*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웃
22년 전
좋은생각..이쁜생각이라니깐...꼭 누가 임신 한거 같으네요~히히
윗분 말씀대로...좋게만 생각하세요~^^
자신이 할수 없는 거내한 뼈를 움직여 보기좋고 가지런한 이를
갖게 되었으니깐요~~
그럼 마지막 까지 즐교요~~^^
올
22년 전
아~~ 다 끝나가시나봐요..
축하드려요~
교정의 막바지라면 교정환경이고 뭐고 다 상관 없을 것 같은데...으흐흐...
아아아~~
얼릉 치과 가고 싶당~
활
22년 전
부러워 부러워 ㅠㅠ* 우옹..
그간 맘도 안좋으시고 했겠지만..
끝나가시는 입장에서 넘 좋으시죵.. ^^
부러워라~~~~*
저도 얼른얼른 시간이 흘러서 샥 변한모습을 보면 좋을텐데...
아.. 저도 치과가고 싶어여...
치과.. 치과.. 얼른가고 싶어라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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