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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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못난[이] 새싹

안녕하세요~ 저도 교정당에 들었습니다~ 반갑!!





중학교때 부터, 하러~ 말어~ 하던중, 부모님과 상의 후

하기로 결정~~!!  

군 복무중인 저희 형과, 좀있음 입대 할, 저 이렇게

둘이서 같이 시작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부모님께 죄송..비용이 ^^;;

형은 1년후, 전역하고 교단에 서야한다는 핑계? 로

세라믹으로 하더군요 ㅠㅠ 부럽.  

전 메탈로 ㅠㅠ 허나!!

교정 시작하게되서 너무 기쁘다는!!

사진 보시다시피, 이 상태가 너무 엄해서 ^^;

지금 머리가 까까머리 상태라 찍어두었던걸루~~머리가 좀 거시기하죠^^;;

여러분 즐교하세요~ 미래의 이뿐치아를 위해서~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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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
22년 전
와~ 형제가 하신다면 비용이 진짜 만만치 않을꺼 같아욤~ㅋ
그래둥 이황 하셧으니 잘~ 하시구여~
나중에 부모님께~ 효도하심 되겠네요~^^
즐교요~~
22년 전
에혀! 지금 브라켓 붙여놔서 그렇지,
걍 그런데로 귀여운 이고만여~ㅋㅋㅋ
모 그리 심한것도 아니네여.
그정도면 모 걍 보통 부정교합이져모~ㅋㅋㅋ
다들 그래서 교정하는거예여. 심한거아닙니다.
움~ 인제 군대가신다면 나이가 아직 많으시진 않겠네여~
모 하여튼 열심히 교정하시구염,
언제 정모때 함 뵙져~ㅋㄷㅋㄷ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궁
21년 전
와~~~~~~~~~~~~~~우
정말 루 부모니한테 효도 하셔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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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어느덧~ 200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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