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앗 매일 들르는데;;

📍 지금 보는 글 · 8번째

초

11월6일~~

6일 치과가는날;;
무지 시간 느리게 가네여;;
가서 나사 박아야할듯 한데
모르곘네여 좀더 시간이 지난후에
박을지 아니면 6일날가서 박을지;;
에궁...4개 박아야 한다고 하는데
2개면 될듯한데 위에만;;
4개박으면 무지 힘들텐데
지금 교정기 끼고있는것도 불편한데;
흑흑 시린파랑님이 안양사는지 몰랐어여;;
이럴줄 알았으면 저 안양산다고 말안하는건데;;
일하면서 일하는곳으로 참이슬 들고 처들어
올까 무섭습니다 ^^;;
ㅎㅎ 밥먹기 전에 들어온김에 한번적어보네여 ㅋ

이한마디만 하고 갑니다
~~ 파랑님 메롱-0-;
추신~~아자아자 파이팅 잊지 마세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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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2년 전
스크류~~무섭겠다~~옹 저두 언젠가는 하겠죠? 꽁짜라구 즐거워 하긴 했는데...
무섭긴 무서워요~~~~~ㅡ.ㅡ;;;; 아프대요~~~무쟈~~게~~~~ ㅋㅋ
올
22년 전
스크류...안 아파요~!
쫄지 마셔요...
그냥 기분이 좀...그럴 뿐이어요...
시멘트 벽에 구멍 뚫는 기분이랄까...
여튼...마취하니까 하나도 안 아프고, 그냥...잇몸에 피어싱 하는 기분으로
즐기며 산답니다.
이거 어캐 보이는 방법 없을까나요?
자랑이나 좀 하게
초
초코아이스 글쓴이
22년 전
자랑이나 하게에 원추
~~ㅎㅎ
활
22년 전
ㅋㅋ* 가끔 교정에 대해 전혀 모르는 친구들이 교정이 돈만 마니 들지..
모 아프기나 하냐.. 이렇게 얘기할 때.. 일단 위압감을 주기위해..
양쪽 잇몸에 심은 스크류를 활짝 드러내 겁주고 싶다죠,...ㅋㅋ
그 외엔.. 머 벌써 적응되었는지 이물감도 안 느껴지고... 이제 빼면 차라리
허전할거 같아여.. ㅎㅎ* 장치도 일주일새 적응되어버려서..
몸의 일부처럼 편안하고 말예요 ^^*
하튼.. 6일날 스크류 하시는군여.. ㅋㅋ* 초코아이스님 꺼 아프게 박아조라~~*
헤헤.. 넝담넝담~ ㅋㅋ
즐건 하루 보내세여 ㅎㅎ
22년 전
저 3개 심었는데염,
겁도 많이나고 그랫는데, 아프진 않아여..... 걱정마시구욤.
입천장에도 하나 심는다구해서 혀에걸려서 불편해서 어찌사나,
그게 젤 걱정이었는데 아무치도 않네여 ^^;;;
입천장에 심어도 있는지도 모르고 살아염.
그러니깐 그런걱정도 마시구염.
어찌나 인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대단하던지~ㅋㅋㅋ
다 괜찮으니깐 걱정 뚝! ^^*

글거, 저한테 매렁이라구해쪄? ㅡㅡ^ 후후~ 두렵지 않으십니까?
후후 저도 한마디 남기고 가죠.
동네서 뒤를 조심하시길~ 움훼훼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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