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치과같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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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치과같왔어여~~

철사가 빠져서;;
다시 끼우러 같다가 철사다시
새로갈았다는 쿨럭;;ㅋ
한달후에 다시오라고하네여;;
2주후에 할거 오늘 다 했다고;;ㅋㅋ
하여간 음식 조심해서 드세여~~ㅎㅎ
그리고 시린님 오랜만 ㅎㅎㅎ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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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초코아이스 글쓴이
21년 전
딱딱한거 되도록 먹지말래여 ㅜ_ㅜ
철사 한달사이에 2번빠져서
이번에는 아예 새로 철사 다시 갈고왔다는;;
탕수육 먹다가 빠졌다는..ㅎㅎ
의사샘이 물어보시더군여
교정하는거 불편하지 않나여?
전 당당히 이야기했져~~~
이제는 몸에 일부처럼 느껴져요 ㅎㅎ
단
21년 전
저는 아직 맨 뒤에 어금니에 장치를 달지 않아서 그런가~ 깍두기 같은 거 먹어두 끄덕없어요~ 그래도 좀 가려서 먹어야 겠죠? 맨 뒤는 언제 밴드 달까나~
연
21년 전
내가 정말 내 브라켓과... 철사를 사랑해야할것같아요 이런얘기들으면...
전 엿먹어도...안빠지든데...막 쩝쩝 씹어먹잖아요 ㅋ ㅡㅡ;;; 그러고보니...정말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 ㅋ
올
21년 전
저도 와이어, 브라켓 무진장 튼튼하다고 먹고 싶은거 다 먹어대다가...
와이어 팅~ 날아가구...
치과 다녀온 사흘 뒤 브라켓 뚝 떨어지구...
교정 반이나 하구서 말이지요^^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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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글 · 흠하하하 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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