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치간이개하고왔어요 ^^;;

잠
20년 전 · 조회 1,260
오늘 사랑니쪽 실밥 뽑고 바로 교정치과갔어요
저번주에 아무 말씀 없으셔서 사랑니쪽만 보고 오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스켈링하고 철사를 끼운다는 ㅠㅠ
다음주에 반지끼우기위해서 한다고

암튼 스켈링은 가뿐히 끝내주고  
철사 동그랗게 해서 낄때 저 양쪽 어금니 빠지는줄알았어요 ㅠㅠ
그냥 막연하게 반지만 한다고해서
철사까지 하는건줄 몰랐거든요
지금은 시간이 좀 지나서 첨보다는 괜찮네요 ^^;

반지하신분들 많이 아프다하셨는데
저도 담주에는 많이 아프겠죠?? ㅠㅠ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담주에 봐서 위에장치도 한다했는데
담주에 치과갈날 살짝 기대됩니다 ㅋㅋ
1 저장
댓글 1
보통은 반지하기 전에 어금니 사이에,
파란고무줄을 끼우는데,
경우에 따라서 쇠조각을 끼우기도 하더라구요.
울샌님이 말씀하시길 스페셜한 환자에게는,
쇠조각을 껴준다구 그러시던데~ ㅋㅋㅋ

어찌되었던간에 그것들을 어금니 사이에 끼우는것은,
말씀하신것처럼 반지를 끼우기 위해서구요.
반지를 그냥 끼우면 안들어가니까,
파란곰줄이나 쇳조각을 일정기간 끼워서,
어금니와 어금니 사이에 공간을 만드는거예요.
그래야 나중에 반지끼울때 그나마 수월하게 들어가거든요 ^^

그거 끼우고 계신동안은,
질긴음식이나 끈적거리는 음식 삼가하시구요,
혹시라도 빠지면 병원에 얼른 연락하셔서 대처하시구요.

반지끼우면 쇳조각 끼울때보다 덜아파요~
끼우고나면 치아에 딱맞아서 훨 좋습니다.
끼울때만 조끔 아플 수 있지만...
뭐 걱정하실 정도는 절대 아니구요!

반지도 끼우고 장치도 다 하시면 더 좋겠네요~
기왕지사 언제해도 해야하는거,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면 하루라도 빨리 끝나는 것이니까 말이죠.
어째든 쇳조각 안빠지게 다음번 내원일까지 관리 잘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