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헤헤헤헤헤..(헤실헤실)
............행복합니다.
행복해서 미칠거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지금 껌을 씹고있거든요 ㅡㅡ;;
(이상한사람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크윽 1년 반만에 씹는 껌!
어제 밤에 껌이 정말 너무 먹고싶어서 일을 저질렀는데
역시 '안'먹는거랑 '못'먹는거는 차이가 크다니깐요.
교정하기전엔 누가 줘도 껌을 안씹었는데 ㅎ
대략 기분좋음!!!!!!!
...내일 음악시험인데. <-(리코더)
껌땜에 연습도 못하겠고 <-(;;)
이상 교정 412일된 소녀였습니다!
행복해서 미칠거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지금 껌을 씹고있거든요 ㅡㅡ;;
(이상한사람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크윽 1년 반만에 씹는 껌!
어제 밤에 껌이 정말 너무 먹고싶어서 일을 저질렀는데
역시 '안'먹는거랑 '못'먹는거는 차이가 크다니깐요.
교정하기전엔 누가 줘도 껌을 안씹었는데 ㅎ
대략 기분좋음!!!!!!!
...내일 음악시험인데. <-(리코더)
껌땜에 연습도 못하겠고 <-(;;)
이상 교정 412일된 소녀였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교정 초본데요~ 말해 주세요~ 네?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하기사 교정하면 껌도 씹어보고 싶구 그렇져~ ^^*
저두 껌싫어해서 안씹는 사람이었는데,
교정하고 나니까 씹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시도해봤지만 어찌나 장치에 달라붙고 뷁스럽던지...
그다음번에 터득한 요령인데,
자이리톨껌 휘바 있자나요? 그거는 좀 장치에 덜 엉겨붙어요.
그래서 고거 살짝 씹고 흐믓해 했던 기억이~ㅋㅋㅋ
뭐 어찌되었던 껌 장치에 엉겨붙고 교정인에겐 별로니까,
앞으론 껌 예전처럼 멀리 하시구요, 리코더 시험이라...
초딩때 리코더 대회나가서 은상받았던 자랑스런 기억이,
갑자기 스치고 지나가네요~ (응근슬적 자랑질???ㅋㅋㅋ)
시험 잘 보셨을라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