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에 교정 끝나요...^^
전 2000년11월에 시작해서 다음12월에 교정?거든요...
정확히 2년했어요...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더 빠를수도 오래걸릴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오래걸리진 않았네요...
제 경우는요..치아가 비뚤빼뚤... 난리굿이였는데...
교정하고 나서 확실히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리고 전 교정중에도 못먹는 음식없이 다 ~ 잘먹었답니다.
딱딱한 음식(깍두기,단무지,오징어..)도 잘먹구요, 껌도 많이 씹었어요..
의사선생님이 껌을 꼭 씹지 말라고 하진 않으셨거든여...
대신 껌도 씹어보심 알듯이 .. 찐득찐득한 껌말고 금방 굳어지는 껌이
있어요... 자일리톨같은거여.. 다른껌은 교정기에 달라붙거든여...
글구 잇몸전체가 다 흔들리면서 교정하는거니까 딱딱하거 먹지 말라고
했는데 제 생각엔 딱딱한걸 먹어여 이가 튼튼(?)해질거 같아서 가리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말할때 윗니가 많이 보이기때문에 윗니교정은 설측교정(안으로)했구요,
아랫니는 밖으로 했어여... 세라믹...
그런데 비싼돈주고 세라믹으로 할필요 없을거 같아요... 어차피 철사줄이
보이거든요... 조금 후회했어요.. 비싸서..
저두 위아래 2개씩 4개를 뽑았답니다... 피가 멈추질 않아서 며칠 말도
못하고 솜만 물고 있었죠... 음...생이빨 뽑는거... 정말이지 곤욕이랍니다..
빨리 다음달이 왔으면 하네요....
정확히 2년했어요...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더 빠를수도 오래걸릴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다행히 오래걸리진 않았네요...
제 경우는요..치아가 비뚤빼뚤... 난리굿이였는데...
교정하고 나서 확실히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리고 전 교정중에도 못먹는 음식없이 다 ~ 잘먹었답니다.
딱딱한 음식(깍두기,단무지,오징어..)도 잘먹구요, 껌도 많이 씹었어요..
의사선생님이 껌을 꼭 씹지 말라고 하진 않으셨거든여...
대신 껌도 씹어보심 알듯이 .. 찐득찐득한 껌말고 금방 굳어지는 껌이
있어요... 자일리톨같은거여.. 다른껌은 교정기에 달라붙거든여...
글구 잇몸전체가 다 흔들리면서 교정하는거니까 딱딱하거 먹지 말라고
했는데 제 생각엔 딱딱한걸 먹어여 이가 튼튼(?)해질거 같아서 가리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말할때 윗니가 많이 보이기때문에 윗니교정은 설측교정(안으로)했구요,
아랫니는 밖으로 했어여... 세라믹...
그런데 비싼돈주고 세라믹으로 할필요 없을거 같아요... 어차피 철사줄이
보이거든요... 조금 후회했어요.. 비싸서..
저두 위아래 2개씩 4개를 뽑았답니다... 피가 멈추질 않아서 며칠 말도
못하고 솜만 물고 있었죠... 음...생이빨 뽑는거... 정말이지 곤욕이랍니다..
빨리 다음달이 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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