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교정이구 뭐구 힘들다...
어이구...교정한지 벌써 2년을 훌쩍 넘어 버렸네요..
아이 둘 낳구, 남편이 생일 선물로 해준 교정...
그것이 2001년 10월이었는데.. 이게 뭐냐구요...흑흑흑
처음 몇년동안 아파서 먹고 싶은 것도 못먹고 ,
그걸보는 사람 , 같이 밥먹어야 하는 사람들을 미안하게 하고
짜증나게 했던 ....
이젠 이도 많이 완성되어서 아프진 않기에 한을 풀듯 먹어대고
있는데...
치과에서 짜증내구 , 눈치주내요...
장치 떨어 뜨렷다구...ㅎㅎㅎ
점심시간 까지 뺐었다구 얼마나 구박하던지...
당혹스럽워서...ㅠㅠ
언제쯤 땔수 있을까...지방에서 설로 좋은 병원이라고 찾아서
왔지만 ,,첨 처럼 성의있어 보이지 않아요...
속상해라...
여러분 위로해주세요...힘이 필요하답니다.흑흑흑
어쩐다요...이맘을 ...병원가서 화를 낼수도 없고...
아이들이 크기전에 빼고 싶어서 열심히 다녔는데,,
이젠 아이들이 놀려요...
"엄마 이 좀 잘 닦지 그랬어요..."
헉 ! 나에게 비수를 ....아이들에게 아무말 할수 없었던 나..
아이 둘 낳구, 남편이 생일 선물로 해준 교정...
그것이 2001년 10월이었는데.. 이게 뭐냐구요...흑흑흑
처음 몇년동안 아파서 먹고 싶은 것도 못먹고 ,
그걸보는 사람 , 같이 밥먹어야 하는 사람들을 미안하게 하고
짜증나게 했던 ....
이젠 이도 많이 완성되어서 아프진 않기에 한을 풀듯 먹어대고
있는데...
치과에서 짜증내구 , 눈치주내요...
장치 떨어 뜨렷다구...ㅎㅎㅎ
점심시간 까지 뺐었다구 얼마나 구박하던지...
당혹스럽워서...ㅠㅠ
언제쯤 땔수 있을까...지방에서 설로 좋은 병원이라고 찾아서
왔지만 ,,첨 처럼 성의있어 보이지 않아요...
속상해라...
여러분 위로해주세요...힘이 필요하답니다.흑흑흑
어쩐다요...이맘을 ...병원가서 화를 낼수도 없고...
아이들이 크기전에 빼고 싶어서 열심히 다녔는데,,
이젠 아이들이 놀려요...
"엄마 이 좀 잘 닦지 그랬어요..."
헉 ! 나에게 비수를 ....아이들에게 아무말 할수 없었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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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하면 이래저래 미뤄질 것 같아서 늦은 나이지만 시작했답니다.
이제 막 시작한터라 큰 위로는 안 되겠지만..
저는 반대로 수원에서 대구 내려가서 하거든요.
그냥 고향에 바람쐬러 간다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어요.
내려간 김에 친구들도 만나고...
치과 간호사나 의사도 사람인지라...
쉬는시간 뺏겨서 속상하겠죠..
그냥 듣고 넘겨버려요...그 사람들 지금은 그냥 잊었을껄요?
그래두 이제 거의 끝나가시겠네요...
조금만...마지막까지만 힘내시고...
활짝 웃어보자구요~~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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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뺏었다고 막눈치줬어여?
훔~ 왤케 못된것들이 많치??? ㅡㅡ^
함만 더그러면 참지마세여.
"버럭"하고 화를 한번 내주시는것도 좋을듯.
병원도 따지자면 서비스업인데,
물론 하루종일 많은 환자들봐야하고,
황금같은 점심시간도 뺏겨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자기네들도 돈받고 일하는거고,
환자를 상대하는건데 그렇게 눈치주고 인상쓰면안되져.
웃으면서 친절하게 살랑거려도 시원찮을 판국에,
그런일이..... 허허.....참으로 속상합니다....
우리병원은 안그러는데,
그런 못된것들이 간간히 있나봐여....ㅡㅡ^
하지만 다들 인간인지라 감정의 기복이 심할터이니,
우리 교정인들이 함 참아주자구요~
이구 그냥 우리 이쁜것들이 참자구요 ^^;;;
대신 다시또 그러면 그땐 진짜 버럭함 해주시던지,
아님 음료라도 함 사다줘보세요~
그럼 다시 웃는 얼굴로 돌아올테고,
서로 맘속에 있던 조그만 응어리가 사르르 녹아버린답니다.
주는사람도 좋고 받는 사람도 좋아지는 ^^;;;
하여튼 방법은 님이 선택하시길......ㅋㅋㅋ
그래도 이제 교정 거의 끝나가시니깐 좋으시겠어요.
막판이라서 좀 조바심이 나실수도 있겠지만,
금방 또 시간이 쏜화살같이 갈테니까,
조금만 더 견디시고요. 화이팅 입니다! 아잣!!!!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