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빵 빵대 새싹 2006-06-23 이제 이틀째 33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난데없이 교정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치과에 갔다가 하게 되서 굉장히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나이도 나이지만 사회생활에 지장이 많을까봐... 이제 이틀됐는데 하악만 6개월 하고 상악까지 한다는군요 뭐 아프고 그런건 없는데 역시 밥먹는게 좀 불편하고... 언제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갈런지...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어 어느덧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시간 진짜 빨리가요~^^ 열심히 먹고 열심히 양치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저도 2년 예상하고, 그날이 언제 오나했는데 2달 후에 장치 뺀대요~ 그날이 곰방 올꺼예요~^^ 0 게 게토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33요?! 더 어려보이시는데..^^ 이틀되셨는데 안아프시다니 다행이네요~ 0 시린파랑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33같지 않아요, 대략 복학생같은 이미지인데, 33이라니 깜짝 놀랐습니다. 나름 동안이신걸요 부럽소~~~ 그리고 기왕시작한 교정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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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먹고 열심히 양치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저도 2년 예상하고, 그날이 언제 오나했는데 2달 후에 장치 뺀대요~
그날이 곰방 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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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되셨는데 안아프시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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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복학생같은 이미지인데, 33이라니 깜짝 놀랐습니다.
나름 동안이신걸요 부럽소~~~
그리고 기왕시작한 교정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