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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4일째..깜깜합니다. ㅋ
저는 25살 대학 4학년인 교정 초보생 입니다. 교정하기에는 늦은 나이인줄 알면서 가장 느리다다 싶을떄가 가장 빠른거다 라는 말만 생각하면서 교정을 시작 했습니다.
친구들이 고생한다고 말릴때는 까짓거 고생좀 하더라도 가지런한 치아를 가질수만 있다면야-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마니 힘드네요. 혀가 찔려서 발음도 제대로 안되고 그 조아하는 밥도 못먹고..그러다 보니 자꾸 의기소침해져요.
무엇보다 졸업이 일년쯤 남았는데 취업이나 할수 있으련지 모르겠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일년반 예상 하셨거든요.
치아가 미친듯이 빨리 움직 였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하하하
친구들이 고생한다고 말릴때는 까짓거 고생좀 하더라도 가지런한 치아를 가질수만 있다면야-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마니 힘드네요. 혀가 찔려서 발음도 제대로 안되고 그 조아하는 밥도 못먹고..그러다 보니 자꾸 의기소침해져요.
무엇보다 졸업이 일년쯤 남았는데 취업이나 할수 있으련지 모르겠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일년반 예상 하셨거든요.
치아가 미친듯이 빨리 움직 였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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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남들보다 훨씬 늦게 29에 시작했어요.지금은 2달정도 되어서 잘 적응 되었구여.
힘내세여.반드시 아픈만큼 반듯하고 예쁜치아를 가질수 있을꺼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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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후 하악 브라켓을 붙이고 난 후 기분이 급격하게 다운되더라구요.
이유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장치에 적응하면서 점점 괜찮아지더군요.
미르님도 조만간 익숙해지고, 좋아지실 거예요.^^
힘들어도 많이 드시고 기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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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끝날때가 되쓴데 선생님이 아무 말씀 없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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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르님 나이에 교정시작했다면..........................미르님 부럽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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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세월은 금방 흐르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