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미
미르 새싹

교정 4일째..깜깜합니다. ㅋ

저는 25살 대학 4학년인 교정 초보생 입니다. 교정하기에는 늦은 나이인줄 알면서 가장 느리다다 싶을떄가 가장 빠른거다 라는 말만 생각하면서 교정을 시작 했습니다.
친구들이 고생한다고 말릴때는 까짓거 고생좀 하더라도 가지런한 치아를 가질수만 있다면야-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마니 힘드네요. 혀가 찔려서 발음도 제대로 안되고 그 조아하는 밥도 못먹고..그러다 보니 자꾸 의기소침해져요.  
무엇보다 졸업이 일년쯤 남았는데 취업이나 할수 있으련지 모르겠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일년반 예상 하셨거든요.
치아가 미친듯이 빨리 움직 였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하하하
댓글 1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김
19년 전
ㅋㅋㅋ 저도 처음에 먹는거부터 시작해서 양치질까지..힘들더라구여.
그것도 남들보다 훨씬 늦게 29에 시작했어요.지금은 2달정도 되어서 잘 적응 되었구여.
힘내세여.반드시 아픈만큼 반듯하고 예쁜치아를 가질수 있을꺼예여.^^
s
19년 전
전 처음 상악만 붙였을 땐 별 느낌이 없었는데,(그냥 시작하나보다~ 했죠)
열흘 후 하악 브라켓을 붙이고 난 후 기분이 급격하게 다운되더라구요.
이유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장치에 적응하면서 점점 괜찮아지더군요.
미르님도 조만간 익숙해지고, 좋아지실 거예요.^^
힘들어도 많이 드시고 기운내세요. 화이팅!
수
19년 전
좋은 나이에 시작하시네요. 여긴 더 나이 많으신 분들도 많아요.
저는 끝날때가 되쓴데 선생님이 아무 말씀 없으셔서
a
19년 전
저는 31살이구요 담주 월욜날...의사선생님 만나서 상담받기로 했답니다....ㅋㅋ
제가 미르님 나이에 교정시작했다면..........................미르님 부럽삼....^^;
힘내세요~
에
19년 전
전 결혼하고 했어요~ 절대 늦은거 아니니까 걱정마세요 ^^
미
미르
19년 전
고맙니다~힘이 되네요.ㅋ 이제 슬슬 밥도 먹어요. 여전히 발음은 새지만.ㅋㅋㅋㅋㅋ
김
19년 전
전 아기 낳고 이제 시작했는데요...막상 시작하고 보니 좀더 일찍 할껄 하고 후회됩니다. 저도 이제 막 시작인데 영 적응안되서 좀 힘들긴 힘드네요...즐교합시다~~
a
19년 전
일찍하셔서 좋겠네요.. 전 좋은 시절 다 끝나고.. 이젠.. orz
빨
19년 전
에고 4일짼데 멀~ 일주일만 지나봐요 아무렇지도 않음 발음도 적응되서 괜찮음
이
이너비
19년 전
전 26인데요 몰..ㅎㅎ 저도 거즘 발치한거 까지 포함하면 딱 1달 좀 넘었네요...치아들이 스피드하게 움직이는게 교정인들의 소망이죠~ ^^
박
19년 전
ㅋㅋ 전 4개월째. 그래도 깜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유
19년 전
저도 첨에 막우울증까지 걸릴정도로 깜깜해쓰요~~
힘내세요 세월은 금방 흐르더군요.... ㅋ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