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훌 훌림목 새싹 2007-10-10 교정 9개월째// 벌써 교정을 시작한지 9개월째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이젠 교정기가 제 생활에 일부가 되버린듯 해요. 첨엔 밥먹는것두 힘들고 밖에서 외식은 꿈도 못꿨는데 지금은 아주 잘먹는다는;;; 다만 껌이나 카라멜 오징어같은 질긴 음식은 빼구요~ 이젠 치과 다녀와두 아프지두 않고;; 교정에 익숙해 졌죠 ~ 교정하시는 모든 분들 조금만 참고 힘내자구요 @@ㅋㅋ 응원 0 댓글 1 공유 저장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이너비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교정 4개월째인데 그래도 살만해요~~ 가끔씩 턱과 목이 심하게 아퍼서 ... 좀 그렇지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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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턱과 목이 심하게 아퍼서 ... 좀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