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포동포동 귀여운 삶은 밤~~~
오늘 일하는 중~~
인터폰이~~~[잠깐오세요~~]
문을열자~
모두 둘러앉아서 포동포동 귀여운 밤을 깨물어서 반쪽을 낸 후~
앞니로 꾹꾹 눌어서 빼먹구 있지 않겠어요?
일단 자리에 앉기는 앉았는데....(밤이 너무 좋아서~~)
하나를 집어 들고 요리조리 만지면서 먹을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자주 이야기 나누는 분들이 아니라 교정하는 거 몰라요~게다가 아래만 하고 있어서 티두 안나구~~)
손가락으로 딱딱한 껍질도 까고 속껍질도 까고~~~
다른 사람들 다섯개 먹을 때 하나 먹을까말까~~ 했답니다~
한 어른이 말씀하셨죠~
[어머나~~ 밤 까 먹는데도 성격 나온다니깐~~
우리는 이케 우적우적 먹고있는데....절케 다소곳이 앉아서 껍질까먹는거 봐~]
냐하하하하~~~~
교정 땜에 걍 요조숙녀가 돼 버리네요~~~~
교정만 아니었음
내가 젤~~루 많이 먹었을텐데...........
ㅠ.ㅠ
엄마한테 밤사서 삶아달라구 해야지~~~~
인터폰이~~~[잠깐오세요~~]
문을열자~
모두 둘러앉아서 포동포동 귀여운 밤을 깨물어서 반쪽을 낸 후~
앞니로 꾹꾹 눌어서 빼먹구 있지 않겠어요?
일단 자리에 앉기는 앉았는데....(밤이 너무 좋아서~~)
하나를 집어 들고 요리조리 만지면서 먹을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자주 이야기 나누는 분들이 아니라 교정하는 거 몰라요~게다가 아래만 하고 있어서 티두 안나구~~)
손가락으로 딱딱한 껍질도 까고 속껍질도 까고~~~
다른 사람들 다섯개 먹을 때 하나 먹을까말까~~ 했답니다~
한 어른이 말씀하셨죠~
[어머나~~ 밤 까 먹는데도 성격 나온다니깐~~
우리는 이케 우적우적 먹고있는데....절케 다소곳이 앉아서 껍질까먹는거 봐~]
냐하하하하~~~~
교정 땜에 걍 요조숙녀가 돼 버리네요~~~~
교정만 아니었음
내가 젤~~루 많이 먹었을텐데...........
ㅠ.ㅠ
엄마한테 밤사서 삶아달라구 해야지~~~~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저두 며칠전에 너무너무 배가 고픈데,
선배 책상에 밤이 소복히 있는 거샤요...
색시가 챙겨준 듯...
그거 하나 들고 요리 들여다보고, 저리 들여다보고 하다가...
결국 내려놓고 한숨 푹 쉬고 말았다는...
아...진작 알았다면 하루종일 걸리더라도 몇개 까먹었을 텐데...
댓글 메뉴
올해 특히 집에 밤이 많이 들어와서 하루종일 무릎에 놓고
칼로 티스푼으로 열심히 까먹었었지요-;;;;
그래도 통째로 쏙 빼먹으니까 더 맛있던데요^-^
댓글 메뉴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한순간에 요조숙녀되고~ㅋㅋㅋ
그래요. 집에 가셔서 왕창 삶아가지고,
칼로 다 발라내고, 입에 왕창 털어넣고 맛나게 많이 드세욤.
저도 갠적으로 밤 욜라 환장하는데,
아흑...... 이새벽에 밤을 어디가서 구한담.....ㅠ.ㅜ
아잉 배거파 졌어염. 몇시간전에 군만두 먹었는데 또 배고프네.....
이시간에 뭐 라면이라도 먹어야할까바염.
지금 제가 뭐먹고 자서 살찌면 다 단비언니 때문이얌! 미오.......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