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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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첫 정기검진(?)을 앞두고.



이번주 토욜이 브라켓+와이어하고 처음으로 가는날이에요..
첫주엔 언제 한달되나..ㅠ.ㅠ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이틀 남았네요..

어떤분은 하나도 안아프고..맛동산까지도 드신다는데..
저한텐 꿈같은 이야기네요..
전.. 이번주부텀 겨우 안아프다 생각하며 겨우 밥먹고
그전까진 거의 국에.물에 밥 말아 대충 씹어 삼켰답니다..
과일은 오로지 귤.. 계란찜은 내친구..ㅋㅋ
이제 좀 먹을만..해서 어제는 회두 먹었구요..
이번주 치과간다고 요새 어찌나 챙겨 먹게되는지..
신랑이 이짓을 이년넘게 해야하냐고..걱정이 태산입니다..
아픈건 내가아픈디..?? 암튼..(옆에서 보기도..괴롭겠지요.. )

낼 모레 치과가면 와이어를 좀더 굵은걸루 바꿀거 같은데..
많이 아프지 않을지..걱정이네요..
전 하루 아프고 하루 괜찮고.. 이런식이라.. 암튼.. 많이 아프더라구요..
아프면..빨리 움직이는건가요..?? (그럼 얼매나 좋을꼬..)

점심시간이네요.. 즐겁게.. 먹어야지요.. ^^
다들 즐교하세요~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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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1년 전
와+_ +아가 너무 이쁘다.. 아가 너무 이뻐서 로긴햇어요^0 ^/
눈웃음도 이쁜게~나중에 다 크면 남자꽤나 쫓아다녀서
불편하겟는데요?^^저도 나중에 저런 아가 나아야지되겟어요ㅠㅠ
아픈거 그래도 좀 지나면 나아지니까 다행이죠~
안아프면 이 안움직일것같아서 서운하잖아요//
21년 전
꺄오~~~~~ 우리이쁜 가혀니~
어쩜 저리 구여울꼬.....
아직 결혼할 자금도 다 못모았는데,
가혀니 볼때마다 결혼하고 싶은 충동이 더 커집니다.
가혀니 어머님 책임지십시요..... ㅡ,.ㅡ^
모 어째든 아가들은 다 이쁘긴 하지만 울가혀니가 좀더 이쁘긴해여.
자식 정말 동네에서 한 인기할듯하네여.
가혀니는 이뻐서 피곤할꺼야~ㅋㅋㅋ ^^*
아휴~ 어쩜 또바도 또바도 저리 구여울꼬~ 웃는게 참 이쁘네여.

움 그리고 우리 가혀니 어머님은 유난히 많이 아프신것 같아여.
왜그렇게 아프신지 몰겠네..... ㅡ,.ㅡ
근데 그래도 이제 한달접어드니 좀 덜하시다하니 다행이구요.
앞으로 더 괜찮아지니깐 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 남편분이 계속 그렇게 아파서 어찌 2년이나 사나구 그러셨자나여.
첨에 몇달 고생하는거지 앞으로 점점 괜찮아지고 아픈것도 잘 모르게 된다고,
꼭 이야기해주세요.
저도 첨에 한 3달은 엄청 힘들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픔까지도 즐기자나요 ^^*
가혀니 어머니 좀만더 고생하세여. 그럼 저처럼 아픔 즐길날 옵니다.
아셔쪄? ^^* 그리고 울 이쁜가혀니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주시고,
이쁜가혀니 보살피시려면 가혀니어머니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에너지 증폭 100배 입니다 ^^V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가
가혀니엄마 글쓴이
21년 전
ㅋㅋ 에너지 증폭 백배... 고맙게 접수할께요.. 홍홍 ^^
힘내서 주말에 가혀니랑 신나게 놀아야겠네요..
(치과 갔다오면 놀수 있을라나...므흐흐흐)
올
21년 전
아~ 이뻐라..
저 미소...껌뻑 넘어가겠어요~~
얼른 결혼해서 아들 낳아서 가혀니 며느리 삼았음 조케따...
근데...그게 가능한가 ㅡㅡa
여튼...이쁜 가혀니 보면서 이 아픈거 깜빡 잊어버릴 것 같으네요~~
즐교 하샤요~~
여
여리고순한
21년 전
저는 6월에 교정기 달고... 7.8.9.10.11월 병원 가고 있는대요.
병원 다녀온 후로 한 일주일은 아파요. 갈때마다 와이어를 바꾸면서 더 조이나봐요.
한 일주일 아프고, 나머지 삼주 갠찮고... 그렇습니다.
샤
21년 전
와... 웃는게 넘 해맑고 이쁘네염 ㅎ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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