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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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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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응근히 몸을 피곤하게 하는것 같구요,
정신건강에도 첨엔 응근히 스트레스가 가는것 같더라구여.
이래저래 적응 되기 전까진 쫌 저도 그랫던것 같아여.
많이 소심해지기도 했었구... 몸도 쓸대 없이 피곤하구~
제경험으로 볼때 지극히 정상이시네여.
그럴때 자꾸 늘어지면 안되고요 밖으로 자꼬 돌아다니세여.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시구요.
저는 원래도 그렇지만 일부러더 교정땜에 불편한거 잊을라고,
사람들 많이 만났구요, 그게 아니면 헬스장 가서 운동열심히 하고 그랫어요.
그러다 왕창 피곤해지면 걍 푸욱~~~~~~ 자거나 ^^*
하여튼 전 그랫답니다 참고하시구요,
아아아~ 맛있는걸 드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먹기 불편하셔도 조금이라도 맛있는걸 맛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많이 전환되기도 해여. 활력도 찾고~
맛난거 먹으러 갈때의 즐거움이란~ㅋㅋㅋ
참고하세요~~~ 계속 즐교하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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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 피곤해서뤼...
집에 가면 폭 고꾸라져서 잠들기 바쁘다니까요.
아마도 영양상태도 안 좋고, 약간은 경직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피곤한게 정상이니까요...
일찍 주무시는 습관 들이셔서 피부미용에 일조 하심도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