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가입하고 처음 글올려봐요 ^^:;
제 이도 상당히 문제가 많은;;
먼저 영구치가 5개 없죠; 그래서 유치로 살아가고 있어요
제가 지금 중3인데 초등학교때는 좀 발육이 느려서 나중에 날꺼야 하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영구치는 나오지 않았어요-_-;;;;
게다가;; 턱관절도 안좋고 입을 다물면 윗니가 아랫니를 다 덮어버리는데, 병원에서 안좋다면서 교정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검사를 했더니 또. 앞니 2개 뿌리가 짧아서 교정하다가 안되면 인공으로 박아야한다느니.. 굉장히 겁을 줬거든요.
2004년 1월 경에 시작했는데, 3월인가? 병원에서 나사라고 하는-_-; 스크류 2개를 박았거든요. 넣을때는 마취시켜서 그냥 드라이버 같이 느껴지는 무언가로 마구 박더니.
뺄때는 그냥 마취도 안하고 돌려서 빼더군요-_-;;;
또 입천장 쪽으로 이상한걸 달아놔서 혀가 입천장에 닿지 않는;; 교정하고 나서는 휘파람도 안불어지고, 발음도 새고;
이제 1년 거의 다 되어가는데 그래도 이가 많이 이뻐진거 같애요 . 이런 홈페이지 있으니까 혼자서 이런 이야기도 해보고 괜히 동지감(?)이 느껴져요 ^^:;;;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먼저 영구치가 5개 없죠; 그래서 유치로 살아가고 있어요
제가 지금 중3인데 초등학교때는 좀 발육이 느려서 나중에 날꺼야 하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영구치는 나오지 않았어요-_-;;;;
게다가;; 턱관절도 안좋고 입을 다물면 윗니가 아랫니를 다 덮어버리는데, 병원에서 안좋다면서 교정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검사를 했더니 또. 앞니 2개 뿌리가 짧아서 교정하다가 안되면 인공으로 박아야한다느니.. 굉장히 겁을 줬거든요.
2004년 1월 경에 시작했는데, 3월인가? 병원에서 나사라고 하는-_-; 스크류 2개를 박았거든요. 넣을때는 마취시켜서 그냥 드라이버 같이 느껴지는 무언가로 마구 박더니.
뺄때는 그냥 마취도 안하고 돌려서 빼더군요-_-;;;
또 입천장 쪽으로 이상한걸 달아놔서 혀가 입천장에 닿지 않는;; 교정하고 나서는 휘파람도 안불어지고, 발음도 새고;
이제 1년 거의 다 되어가는데 그래도 이가 많이 이뻐진거 같애요 . 이런 홈페이지 있으니까 혼자서 이런 이야기도 해보고 괜히 동지감(?)이 느껴져요 ^^:;;;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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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한달 막 지났는데... 언제 1년 될라나? ㅡ0ㅡ
게다가 지금 중3이라고 하시니 고등학교 2~3학년쯤 되시면
이뿌게 학교생활 하시겠네요 ㅠ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는 고1인뎅.....학교생활 하는데도 애들이 좀 놀릴때도 많구 이상하게 보니까
빨리빨리 끝냈으면 하는바램이 .......ㅜ_ㅜ
어쨌든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