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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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군인애인 새싹

어제 장치 다 달았습니다...

지난 12월13일을 시작으로(스케링부터...) 어제부로 치아에 장치 다 달았습니다... 여기 글 보니깐..위에꺼 먼저 붙이고 아래꺼 붙인다는데..전 아래위..같이 붙였거든요...
앞니들이 아려요... (전 왜 아리죠??^^) 암튼 아린거 빼면... 참을만해요... 직업이 직업인지라... (비서) 사장님 출장갔다 오심 화들짝 놀랠껄 생각하니... 웃음이 나오네요...
늦은 나이에 교정인이 되었습니다... 약간돌출에... 대문니가 암튼 몬생겼어요...트러졌다고해야하나?
브라켓을 붙이고 나니 이빨 모양새가 더 웃겨요.ㅋㅋ
인내를 가지고.. 열심히 참아보겠습니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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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1년 전
아 이제 시작하시네요~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ㅠㅠ
힘내세요!
화
21년 전
축하드려요... 진정한 교정인이 되셨군요... 처음 자신의 모습에 좀 어색하지만 금방 익숙해 져요... 글구 아픈건... 조금만 지내보시면 아프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하다는...
활
용기 있는자만이 이뻐지는거져~ ㅋㅋㅋ
큐
21년 전
오- 비서. 저도 비선데- 울 이사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아픈데 그거 말라꼬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좋으시던 이사님이 발령나셔서 서울로 가셨죠-
윽, 새로온 실장님께 병원간다는 말씀을 어케 드려야 할지 참- 난감 ㅋ
21년 전
후후~ 비서~ㅋㅋㅋ
비서들은 교정할라믄 남들보다 더 눈치보고 더 맘고생 많은것 같아여.
저도 지금은 놀지만 비서일때 교정했거든여 ^^*
에혀~ 그래도 있다보면 다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더라구여.
대신 욜라 회사생활 더 충실히하고 잘해야되는건 있어여~ 후후후~

그리고 교정기 처음 끼셔서 아린것도 그렇고 이런저런 히안한 증상들이,
앞으로 많이 나타날 거예여.
하지만 다 지나가는 현상들이니 넘 걱정마시구요,
앞으로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아
21년 전
한달이나 되셨는데 이제 브라켓 붙이셨어요?
진행이 느리네요...
이쁘게 될꺼예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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