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치아상태에 따라 의사선생님께서 판단 해주시는 거니깐,
그것에 관하여는 마음을 비우세여.....
원래 첨엔 이것저것 다 빨리 달고 해치워야 속이 시원하지만,
암만 환자 혼자 조급해도 방법이 없으니......
그냥 마음을 비우고 선생님이 해주시는 대로 잘 따르는것 밖에는......
그것에 가장 최선의 방법......
그래도 첨에만 그렇지 좀 지나면
시간도 빨리가고 언제 이렇게 지났나 싶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염.
치아의 변화도 많이 느껴지고..
그러니 넘 급하게 생각마시고 그냥 시간에 맞기세요.
쏜화살 처럼 쏜살같이 시간은 가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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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그분들이 전문가이니.. 마음편히 물어보세요~~
물어보면 차근차근 알려주시기도 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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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관하여는 마음을 비우세여.....
원래 첨엔 이것저것 다 빨리 달고 해치워야 속이 시원하지만,
암만 환자 혼자 조급해도 방법이 없으니......
그냥 마음을 비우고 선생님이 해주시는 대로 잘 따르는것 밖에는......
그것에 가장 최선의 방법......
그래도 첨에만 그렇지 좀 지나면
시간도 빨리가고 언제 이렇게 지났나 싶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염.
치아의 변화도 많이 느껴지고..
그러니 넘 급하게 생각마시고 그냥 시간에 맞기세요.
쏜화살 처럼 쏜살같이 시간은 가더라구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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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 마음은.. 이것저것 봐가면서..알아서 해주시는거고..
아무리 마음을 비우고 선생님을 믿고 기다리려고해두..
조바심이 나는건 어쩔수 없더라고요..
저도..요새 스크류 언제 해주나... 기다리고있는데
샘은 아랫니 철사만 왕 굵은걸루 바꿔주시고..ㅠ.ㅠ
브라켓이랑 스크류랑 같이 했단분들 보면 어찌나 부러운지요..
그래도 머.. 해주시는대로 기다려야지 어쩌겠어요..
다... 알아서 해주시겠지요.. 믿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