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드됴 낼 고무줄 빼러갑니다.

📍 지금 보는 글 · 4번째

아
아카시아 새싹

윽 아프당..

어제 고무줄 빼구 위에만 반지 달았어요..
낄땐 아픈건 못느끼겠더라구요..
근데 왜케 꼈다 뺏다 하는지..

먹는데 넘 힘들어요..
먹는걸 조아하는 나로선 이거야 넘 고통이네요..
평소엔 아픈걸 못느끼는데 왜케 먹을때면 아픈지..
또 아파 죽겠으면서 먹구 있는 날보면 어찌나 웃긴지..^^
못먹어서 살좀 빠졌음 하는게 바램인데..
아무래두 그건 어려울듯..
꼭꼭 못씹구 살살 씹어 대충 넘기려니 맛두 없는거 같구
딱딱한 총각김치 먹구 싶은데 그건 엄두도 못내요..ㅋㅋ
먹어두 안아팠음 좋겠네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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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저도 교정하면서 인간은 먹으려고 사는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파죽겠는데도 먹는것을 보면 ㅡ.ㅡ;
나중에는 먹을 생각도 못했던 쥐포까지 고통스럽게 먹었는데요.
근데 하나더 먹었싶다는 생각이...;;; 시간이 좀 지나시면
왠만한건 안아프고요. 쥐포정돈 되어야 아프니 걱정마세요.
큐
21년 전
총각김치,ㅋ 우선 앞니로 자를 수 없으니!!
총각김치도.. 칼로 썰어 먹음 ㅋ 돈가스 먹을 때 사용 하는 칼로- ㅋ
요즘은 그냥 먹을 생각도 안하지만, ㅋㅋㅋㅋ
a
ani
21년 전
반지끼우고나서.음식 첨에 어색하고..조금 아프죠. 무엇보다 끝부분하고 살이라 닿아서 저같은 경우네는..천천히 씹어먹었드랬죠. 며칠 지나면 익숙해지실거에욧. 힘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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