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윽 아프당..
어제 고무줄 빼구 위에만 반지 달았어요..
낄땐 아픈건 못느끼겠더라구요..
근데 왜케 꼈다 뺏다 하는지..
먹는데 넘 힘들어요..
먹는걸 조아하는 나로선 이거야 넘 고통이네요..
평소엔 아픈걸 못느끼는데 왜케 먹을때면 아픈지..
또 아파 죽겠으면서 먹구 있는 날보면 어찌나 웃긴지..^^
못먹어서 살좀 빠졌음 하는게 바램인데..
아무래두 그건 어려울듯..
꼭꼭 못씹구 살살 씹어 대충 넘기려니 맛두 없는거 같구
딱딱한 총각김치 먹구 싶은데 그건 엄두도 못내요..ㅋㅋ
먹어두 안아팠음 좋겠네요..
낄땐 아픈건 못느끼겠더라구요..
근데 왜케 꼈다 뺏다 하는지..
먹는데 넘 힘들어요..
먹는걸 조아하는 나로선 이거야 넘 고통이네요..
평소엔 아픈걸 못느끼는데 왜케 먹을때면 아픈지..
또 아파 죽겠으면서 먹구 있는 날보면 어찌나 웃긴지..^^
못먹어서 살좀 빠졌음 하는게 바램인데..
아무래두 그건 어려울듯..
꼭꼭 못씹구 살살 씹어 대충 넘기려니 맛두 없는거 같구
딱딱한 총각김치 먹구 싶은데 그건 엄두도 못내요..ㅋㅋ
먹어두 안아팠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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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죽겠는데도 먹는것을 보면 ㅡ.ㅡ;
나중에는 먹을 생각도 못했던 쥐포까지 고통스럽게 먹었는데요.
근데 하나더 먹었싶다는 생각이...;;; 시간이 좀 지나시면
왠만한건 안아프고요. 쥐포정돈 되어야 아프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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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김치도.. 칼로 썰어 먹음 ㅋ 돈가스 먹을 때 사용 하는 칼로- ㅋ
요즘은 그냥 먹을 생각도 안하지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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