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8번째 글: 치아교정 덕에 드뎌 밥을못먹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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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연두귤 새싹

와~진짜 오랜만이네 ㅋ

ㅋ 요새 바빠서 ㅡㅡ;;

에휴~~ 저..스크류 안박는다구 하셨는데
한쪽으로 쏠리는 바람에  두개 박았어요

돈 다갚았는데 스크류 값 생각하면서 손을부들부들 떨면서 통장에서 돈인출해갔는데

샘이 서비스로 그냥 해주셨어요 ㅇㅎㅎㅎㅎ

그래서 그돈으로 강아지 분양받았다는 ......ㅡㅡ;;

2005년은 재수도 더럽게없구.....

에휴~~~~~~~ 교정기도 빨리 떼어버리고 싶고...

대체 사진을 찍을수가없어요 입주변이 어색해서 ㅠㅠ

불쌍한 내 신세 ㅠㅠ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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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우아 강아지 분양받아서 좋으시겠따~>ㅁ< 즐교하세요^^
민
21년 전
저도 사진찍으면 입이 어색해서 도저히.ㅠㅠㅠ
사진 기피증 생겼어요~
큐
21년 전
오랜만이네요 ^^
입 다물고 찍으면 입이 더 어색~
차라리 브라켓 들어내고 웃으면서 찍으세요 ^^
전 잘하는데, 오히려 입 다물면 이상한 -_-

교정 잘하세요
연
연두귤 글쓴이
21년 전
큐라님 정말 오랫만이요 `!!^^ㅇㅎㅎ 에구 정말 그런것같아요 입다물면 어색하구~
근데~~ 그렇다구 들어내고 웃으면 남들은 괜찮다는데..제자신은 소심해지는 ㅋㅋㅋ
민아야 웃자님도 그러시구나 ㅠㅠ 왠지 방가워요 ㅋ
드라큐라걸님~강아지 무지 귀여워요 ``ㅋㅋㅋ 모두 즐교하세요~!!^^
■
21년 전
ㅋㅋ우와 저도 브라켓다뗘버리고싶은 충동이 아름다워요.. .ㅜㅜz키키
흑흑 아름다운? 고등학교 시절이 이렇ㄷ게 시작되는군 .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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