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0번째 글: 흐미...

📍 지금 보는 글 · 21번째

연
연두귤 새싹

흐미~~

에휴... 치과에서는 나보구 외계인이래요 ㅠㅠ

파워체인.. 한이빨에만 3개를 걸었어요.. ㅡㅡ;;
근데도...갈비집가서 갈비뜯어먹고 있는 제모습이란...

치과에서는 아마 빨리 내가 우리별로 돌아가길 바랄지도 몰라요 ㅋㅋ


으휴...이제는 교정을 하는건지..마는건지..
그냥 이대로 평생 달고살아도 ㅡㅡ;;(농담 ㅋ)

이제는 나한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버린 브라켓들
얘네 떼어버리면 섭섭해서 어케 사냐 ㅡㅡ ㅋㅋㅋ 잘살아야지

오늘 잉크카트리지 팔고~~ 32000원벌었는데 그걸로 또 갈비뜯으로 갑니다 ㅋㅋㅋ 신난다 앗싸`~!!!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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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ㅋㅋㅋ 한동안 뜸하시더니 다시 오셨군요~
여기저기 리플도 달아주시고 흔적을 구석구석 남기시고~ㅋㅋㅋ
어째뜬 잘하셨구요 넘넘 반갑습니다.
자주좀 오시고 그러시지 정말 나빠쏘~ ㅡㅡ^
이제 영영 안오시는지 알았습니다 ^^*

우짜든 다른 기쁜소식보단 잘드시고 계시다는 말이 정말 반갑네요~
잘 드실 수 있을때 쭈욱 잘드시구욤,
그러다 또 언제 고통이 찾아올지 모르니까 ^^*
브라켓을 이제 신체의 일부처럼 느끼시는것 같은데,
진정한 교정인 레벨을 up시키셔야겠네여~ ㅋㅋㅋ
하여튼 또 갈비 뜯으신다 하시구~
우짜든 좋은이야기만 가득하니깐 조아요 좋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대단하셔요~ 장치달고 갈비를 뜯으시다니 ㅋㅋ
저두 하루빨리 장치가 제몸의 일부처럼 되었음 한답니다.아직 달지두 않았거든요 ㅜㅠ
얼릉 2년이 지나갔으면~^^
★
21년 전
갈비라,ㅠ먹고싶어요ㅠ 가난한자취생의,맘을후벼파시는군요ㅠ
큐
21년 전
오- 오랜만이세요 ^^ 저도 올만에 들어왔네염 ㅎㅎ
갈비.. 윽, 전 아직 못 뜯어요 ㅠ_ㅠ 겁나서 못 뜯겠음 ㅋㅋㅋ
즐교하세요 ^^
어
21년 전
전 아직 교정시작준비중인데요,, 브라켓땔때 아프다그래서
벌써부터 걱정하고있다는-_-;; 장치달아도 연두귤님처럼 맘껏
먹을수있으면좋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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