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점점 해걸루 변해가는 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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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교정남 새싹

오늘은 치과 가는날 ?

오늘 오전에 치과에서 문자가 왔다. 오늘 4시반에 예약입니다.ㅡ..ㅡ;; 21일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이라니.... 부랴 부랴 병원에 갔다 근데 빨리 끝나서 좀 서운한 느낌.. 스켈링 할줄 알았는데 안해주네 ? 다음에 할려나... 그리고 나오는데 간호사의 한마디.. " 쬬꼬렛은 많이 받았어요 ?" 된당 솔로에게 무신 말인가.. 쬬꼬렛이나 주고 그런말 하면 내가 좀 덜 서운하지...
나두 사탕 안줄꼬야~!@@ 나쁜 간호사일당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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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21년 전
솔직하게 간호원한테 달라고하지.그랬어요..ㅋㅋㅋㅋㅋ
교
교정남 글쓴이
21년 전
쪼끄만거 하나 줄주 알았는데 안주던데요..그리고 어떡해 달라고 그래요 버럭^^
그지도 아니구 간득히나 줄 사람 없는것두 서러운데.. 동냥하란말입니까 .킁킁
민
21년 전
스켈링은 다하는건가요ㅠ?
전 3개월동안 스켈링한 기억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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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글 · 이러다 죽는거 아이가.. 200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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