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9번째 교 교정남 새싹 2005-02-14 오늘은 치과 가는날 ? 오늘 오전에 치과에서 문자가 왔다. 오늘 4시반에 예약입니다.ㅡ..ㅡ;; 21일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이라니.... 부랴 부랴 병원에 갔다 근데 빨리 끝나서 좀 서운한 느낌.. 스켈링 할줄 알았는데 안해주네 ? 다음에 할려나... 그리고 나오는데 간호사의 한마디.. " 쬬꼬렛은 많이 받았어요 ?" 된당 솔로에게 무신 말인가.. 쬬꼬렛이나 주고 그런말 하면 내가 좀 덜 서운하지... 나두 사탕 안줄꼬야~!@@ 나쁜 간호사일당들... 응원 0 댓글 3 공유 저장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메 메리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솔직하게 간호원한테 달라고하지.그랬어요..ㅋㅋㅋㅋㅋ 0 교 교정남 글쓴이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쪼끄만거 하나 줄주 알았는데 안주던데요..그리고 어떡해 달라고 그래요 버럭^^ 그지도 아니구 간득히나 줄 사람 없는것두 서러운데.. 동냥하란말입니까 .킁킁 0 민 민아야웃자!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스켈링은 다하는건가요ㅠ? 전 3개월동안 스켈링한 기억이 없는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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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도 아니구 간득히나 줄 사람 없는것두 서러운데.. 동냥하란말입니까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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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개월동안 스켈링한 기억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