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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통
오랜만에 느끼는 행복한 고통을
어제 병원다녀온후 새벽부터 맞이하고있습니다.
야간진료로 다행히 일마감후 뛰어갔어요.
저때문에 위생언니들이? 동생들인가? 암튼..
(요즘은 제가 나이먹으니 주위에 동생들 밖에
없네요..옛날엔 항상 막내였는데.....ㅡ.ㅡ)
치과 위생사분들이 늦게 퇴근하게 될까하는 소심한
마음에 부랴부랴 뛰어갓습니다.
역시나 갈때마다 별 작업없이 5분 에 끝나고
기다림이 더 많았었죠.
정말 교정이래 확 펴진 제 치아들을 보게될껄
생각하니 기대도 되고 기분이 많이 좋습니다.
근데 요즘 양치질을 제가 생각해도 게을렀나봐요.
오랜만에라서 그런지 아님 양치 게을리해서 그런지
위생사분이 암말없이 스켈링에 치실까지 서비스
해주시네요.좋긴한데..암말이 없으셨어요...그녀는..
시치미 뚝 때고 누워있었죠..머.
그리고 집에가서는 아프기전에 먹어댔죠.
죙일 굶은 탓에 허기도 졌고, 술도 한잔하면서..
정말 행복했어요..저는 늘 치과가기전과 갓다온
직후를 최후의 만찬이라고 해서 많이 맛있는걸
먹어둔답니다.근데..머..또 생각보다 괜찮을땐
계속 먹죠..ㅎㅎ
새벽에 잠에 취해 문득 깻는데 '아~야~'하며
소리내면서 자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제가 생각해도 스스로가 어찌나 측은하던지..
아직까지 우리하면서 근질 하면서 아프네요.
그래도 참습니다. 오ㅐ??
이뻐질테니까요..ㅎㅎ 곧 사진올라갑니다.
어제 병원다녀온후 새벽부터 맞이하고있습니다.
야간진료로 다행히 일마감후 뛰어갔어요.
저때문에 위생언니들이? 동생들인가? 암튼..
(요즘은 제가 나이먹으니 주위에 동생들 밖에
없네요..옛날엔 항상 막내였는데.....ㅡ.ㅡ)
치과 위생사분들이 늦게 퇴근하게 될까하는 소심한
마음에 부랴부랴 뛰어갓습니다.
역시나 갈때마다 별 작업없이 5분 에 끝나고
기다림이 더 많았었죠.
정말 교정이래 확 펴진 제 치아들을 보게될껄
생각하니 기대도 되고 기분이 많이 좋습니다.
근데 요즘 양치질을 제가 생각해도 게을렀나봐요.
오랜만에라서 그런지 아님 양치 게을리해서 그런지
위생사분이 암말없이 스켈링에 치실까지 서비스
해주시네요.좋긴한데..암말이 없으셨어요...그녀는..
시치미 뚝 때고 누워있었죠..머.
그리고 집에가서는 아프기전에 먹어댔죠.
죙일 굶은 탓에 허기도 졌고, 술도 한잔하면서..
정말 행복했어요..저는 늘 치과가기전과 갓다온
직후를 최후의 만찬이라고 해서 많이 맛있는걸
먹어둔답니다.근데..머..또 생각보다 괜찮을땐
계속 먹죠..ㅎㅎ
새벽에 잠에 취해 문득 깻는데 '아~야~'하며
소리내면서 자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제가 생각해도 스스로가 어찌나 측은하던지..
아직까지 우리하면서 근질 하면서 아프네요.
그래도 참습니다. 오ㅐ??
이뻐질테니까요..ㅎㅎ 곧 사진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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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를 갔다오면 저도 몽쉘통통님이 쓴 것 같은 글을 올릴텐데요..아직 좀 남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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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느끼니깐.. 어금니를 완죤 꽈악 깨물고 자고있더라구요~
요즘은 그러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입을 쫌 벌리고 잠이 들려고 하는데..
자고 있으니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
밤사이 애들이 움직여서 뻐근한건지.. 꽉깨물어서 뻐근한건지.......
그래도 그 뻐근함이 정말 싫진 않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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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님 사진 이쁘시당...
고른 치아가 나온 사진 기대하고 있을께요..
근데 면허는 연기하신거에요?
전 크리스마스 전에 셤보고
연말에 면허증 나왔답니다.
연수 안 받고 있어서 장롱면허 될지도 모르겠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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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일기장 에러가 나네요.
한번씩 이러더라..
헉..빨리 지우고싶다..왜 올렸징.
그리고 사슴님은 면허 정말 초스피드로 따셨네요.
따기전에 운전조금 하셨나봐요.
저는 전혀 몰라서 3번떨어지고나니
덧정없네요.
충분히 실력갖춘후에 그때 딸려구요.
아직 시간많으니..휴~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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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거이거 감동인데~ ^^
자식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잖아!!!
그리고 나보다 어려보이고, 볼살도 적당히 넘 해...ㅠ.ㅜ
고등학생 이라고 해도 믿겠다!!!!
맞어맞어 나이먹으니까,
이제 어디나가면 언니는 별로 없고 다 동생이더라...
그럴때 정말 늙는걸 느낀다니까... ㅡ,.ㅡ
ㅋㅋㅋ 암말없이 스켈링과 치실까지 해주다니,
거 잇솔질 안한다구 잔소리 하는것보다 더 무서운걸~
무언의 압박이구나...
치위생사 대단한 내공이다~
그러게 담부턴 열심히 잘 닦도록해!
맞어, 치과가기전 몇일전부터랑,
치과다녀와서 마구마구 먹어주는 쎈쓰!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난 아직도 그래~ㅋㅋㅋ
어째든 아프구 그래도 치아가 이젠 들쑥날쑥한건 없어서,
매우 기쁘지? 알만해 알만해~
그행복을 영원히 누려보아요~~~
아씨... 암만봐도 너 너무 어려보여서,
나 맘상했어... ㅡㅡ^
너랑나랑 있음 나 완젼 액면가 한참 언니겠다. 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