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9번째 글: 행복한 고통

📍 지금 보는 글 · 20번째

몽
몽쉘통통 새싹

이웃님들 킹콩영화 보셨는지요?

보셨거나 보시게 되면
여주인공 치아를 한번 보세요.
앞니가 자그만한게 굉장히 귀엽습니다.
제생각엔 그렇더라구요.

입을 늘 벌리고 있는 여주인공을
볼때마다..와..귀엽다..라는 감탄을
연발했는데..

저는 그반대로 앞니가 조금 크고
각지고 그렇거든요.
그렇게 2번치아나 작은 치아처럼
깍거나 다듬을순 없는가요?

앞니가 작고 귀여우면 또
웃을떄 이뻐지지않을까 하는
욕심을 내봅니다.^^;

요즘 실업급여 받아먹을라고
뛰어다니고 있는데..생각보다
어렵네요. 일단 회사에서 빨리
자료를 안넘겨주니 힘들고 (귀찮은가봐용)
가서 교육받고 수시로 취업증빙서류
만들기위해 뛰다니고..세상엔 거져먹는게
없네요. 주의에도 일하고도 임급을
못받아서 법적으로 어쩌니 저쩌니 그러는
분도 봤구요..거기비하면야 머...저는
행복한거죠.ㅎ 이번주말은 강추위라죠?

내복꺼내입으시고..감기조심하세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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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
전 왕의남자 봤는뎅.... 킹콩 정말 스케일이 큰가요?
원래 그런류의 영화 안좋아하는뎅...
옆에서 하두 가자고 찔러대서.. 볼까 생각중이에요~
실업급여 그거.. 3개월동안 나오는거죠?
제 친구도 3개월동안 무료로 국비교육받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바로 취업하더라구요...ㅎ

이
20년 전
저도 2월달부터 백조인지라 실업급여 받을라하는데 그리 어렵나요?
백조 선배로서 한마디 자세히 얘기해주세용..ㅎㅎㅎ
저더 킹콩 대신 왕의남자 봤는뎅..치아는 공길이가 이쁘던데..얼굴까지..히히히
20년 전
봤는데 치아는 기억이 안나고,
그여자가 입었던 슬립이랑 금발, 눈동자만 생각나네~
그리고 옆에 여자가 하두 울어서,
짠하는 장면에서 그여자 우는것 땜에 막 욱겼던거 생각나구~
푸하하~ 할튼 그랫다.

이를 작게 하려면 갈아내는 방법이 있긴 하다만,
그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고,
뭐든지 원래 그대루가 제일 좋은거야.
즉! 그냥 냅두는게 좋은거고, 치아 작으면 답답해 보인다... ㅡ,.ㅡ
그냥 교정해서 가지런한 치아 되는걸로 만족하구,
치아를 작게 하고 싶다는 둥 이런 이야긴 다신 하지맛!

실업급여 받을라면,
취직하러 다니고 있다는 서류가 필요하징~
그거 만드는게 욜라 귀찮긴 하지만,
실업급여가 있어야 그나마 윤택한 백조생활 유지가 되니까,
어떻게든 다 받아먹어야해. 알찌? ^^

주말엔 더 추워진데, 너두 옷잘챙겨입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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