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1번째 글: 몽쉐리 변화 간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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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몽쉘통통 새싹

이상해진 입매

교정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못난 치아들이야 천천히 펴지고 있지만
이상해진 입매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교정이 끝나면 돌아올까요?
사진찍을때마다 입을 어떻게 둬야할지
몰라하는 어색함!!

입이 툭 티어나오고 아님 웃어도 어색하고
입매가 삐딱하기도 하고 ...

정말 예쁘게 웃고싶어요.
교정을 해서 그런지 아님 나이를 먹은건지
볼살이 빠져서 귀족수술까지 받고 싶은심정
입니다. 에구...우울해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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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
20년 전
입을 어떻게 둬야할지 모른다는 말! 완전 공감해요-
웃자니 아직 너무도 어색하고~입을 다물자니 지멋대로 노는 입술 ㅜ 흑흑!
1년지나셨으면 반이나 지나셨네요~ 1년 뒤 이뿐모습 상상하며 힘내세욤^^
바
바이올렛
20년 전
저는 제 입술 보면 너무 웃겨요...
특히나 윗입술과 아랫입술 사이로 보이는 브라켓때문에 입술을 한번 비죽 내밀면서 입매를 추스려야 한다는...ㅋㅋㅋ
혹시 기봉이 아시나요?? 신현준이랑 김수미 나오는 영화...
그 기봉이가 연상되면서 거울보며 피식피식 웃는답니다...ㅋㅋㅋ
20년 전
아직 미완성단계라서 이렇기도하고 저렇기도 하고 그러는거니까,
너무 크게 신경쓰지말고,
그럴땐 최대한 크게 활짝 웃는게 쵝오구,
어설픈 샤방미소~ 이딴건 입술 더 어색해지니까 활짝 웃어버리라구!

글고 치아가 좀 더 다 가지런해지고,
교정막바지쪽으로 달려가면 입술도 미소도 다 자연스러워 질 것이니라~~~

어케 아가는 잘 크고 있남?
아잉 궁금해. 몽쉘이랑 술도 한번 못묵어보고... 허허~~~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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