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어떻게 둬야할지 모른다는 말! 완전 공감해요-
웃자니 아직 너무도 어색하고~입을 다물자니 지멋대로 노는 입술 ㅜ 흑흑!
1년지나셨으면 반이나 지나셨네요~ 1년 뒤 이뿐모습 상상하며 힘내세욤^^
바
바이올렛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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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입술 보면 너무 웃겨요...
특히나 윗입술과 아랫입술 사이로 보이는 브라켓때문에 입술을 한번 비죽 내밀면서 입매를 추스려야 한다는...ㅋㅋㅋ
혹시 기봉이 아시나요?? 신현준이랑 김수미 나오는 영화...
그 기봉이가 연상되면서 거울보며 피식피식 웃는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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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니 아직 너무도 어색하고~입을 다물자니 지멋대로 노는 입술 ㅜ 흑흑!
1년지나셨으면 반이나 지나셨네요~ 1년 뒤 이뿐모습 상상하며 힘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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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윗입술과 아랫입술 사이로 보이는 브라켓때문에 입술을 한번 비죽 내밀면서 입매를 추스려야 한다는...ㅋㅋㅋ
혹시 기봉이 아시나요?? 신현준이랑 김수미 나오는 영화...
그 기봉이가 연상되면서 거울보며 피식피식 웃는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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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크게 신경쓰지말고,
그럴땐 최대한 크게 활짝 웃는게 쵝오구,
어설픈 샤방미소~ 이딴건 입술 더 어색해지니까 활짝 웃어버리라구!
글고 치아가 좀 더 다 가지런해지고,
교정막바지쪽으로 달려가면 입술도 미소도 다 자연스러워 질 것이니라~~~
어케 아가는 잘 크고 있남?
아잉 궁금해. 몽쉘이랑 술도 한번 못묵어보고... 허허~~~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