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기 빼다

민
민이
22년 전 · 조회 1,830


9월25일끝날줄알았던 교정이 10월1일에 끝났어요
교정기 빼고 입안이 허전하고 어색하더니만 오늘(10월2일)은 좀 적응이 되네요
교정기빼고 보니까 제가 생각한 치아모습하고는 좀다르더라고요
음...연예인 치아에 비유한다면 유진치아같기도하고 ...제가 앞니가 좀큰편이라
좀토끼치아인것도 같고...
모 그냥 아직까지 어색하군요..좀더 할걸하는 욕심도 생기고.
교정중인분들 힘들어도 끝까지 잘참고 견디시면 예쁜치아갖게 되실거예요
근데 끝나고 나서 더욕심이 나네요^^;;;
축하파티를 넘심하게 했나 (엄청 오바하면서 술먹음)얼굴이 땡땡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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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와우~ 감축드리옵니다.
근디 이가 별러 안보여서 궁금시러워요~ 활짝 웃는 사진이면 더 좋았을것을 ^^*
어째던 유지장치가 더 중요하다 하니깐 유지장치 욜심히 하시구여.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이
치아를 확 드러내구..활짝 웃으면서 찍어 주시지 그랬어요...(자랑해야죠~)
22년 전
하
교정기 빼는 날이 오긴 오는군요..^^ 활짝 웃으면서 찍은 사진 올리고 자랑해주시지..^^;;
와~~~츄카드려요^^
22년 전
궁
넘예뻐용^^그래고 추카추카,,,,
저두 교정장치 뺐는데요 웃을때 이상해요....전 거울보면서 연습해요$^^$
21년 전
아
우와 부럽네요...
추카드려요...난 언제쯤이나
21년 전
☆
진짜 부럽다 ㅠ.ㅠ 아직 브라켓도 안달았는데;;
21년 전
H
부럽부럽 ㅠㅠ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