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새해 시작을 교정과 함께.....
31일날... 정밀검사 받고##
2일날 장치 달고.. 3일날 와이어와 반지장치...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드디어 시작을 하였습니다...
상담도 인터넷에 수십건의 상담을하고 3군데 간이상담을
받아 봤는데... 상담 잘해주는데는 좀 더 비싸고...
철사맨님의 치과에서 시작을 했는데...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 유명한데여서 그런지 다들 많이 바빠 보이시네요..
그것만 빼면 좋은것 같아요... ^^ 다들 친절하시고...
제가 지방에 살아서 왔다갔다 하는데 좀 피곤하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비용이 부담이 많이 되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음식 먹을 때 아프기도
하고... 발음도 띨띨이 같이 되지만 금방 괜찮아 지겠죠*
2일날 장치 달고.. 3일날 와이어와 반지장치...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드디어 시작을 하였습니다...
상담도 인터넷에 수십건의 상담을하고 3군데 간이상담을
받아 봤는데... 상담 잘해주는데는 좀 더 비싸고...
철사맨님의 치과에서 시작을 했는데...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 유명한데여서 그런지 다들 많이 바빠 보이시네요..
그것만 빼면 좋은것 같아요... ^^ 다들 친절하시고...
제가 지방에 살아서 왔다갔다 하는데 좀 피곤하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비용이 부담이 많이 되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음식 먹을 때 아프기도
하고... 발음도 띨띨이 같이 되지만 금방 괜찮아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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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인이 되신걸 축하드리고
멋진 한해 되시길..
이쁜 치아 갖게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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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지방에서 왔다갔따 하셔야해요?
이야~~~ 살짝 피곤하시겠지만,
그만큼 이뻐지시는건 보장된거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
다른것도 다 좋지만 샘 실력이 워낙 좋으세요 ^^
저를 보면 알 수 있죠~ 저정말 교정하고 사람되었거든여.
그리구 바쁜것 같아도 치위생사분들이나 샌님 다들 너무 친절하시니까,
환자에게 소홀하거나 그런것은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불만있으면 그때그때 살짝 이야기 하시면,
바로 의견수렴 해주시니까 맘에 담지 마시고 살짝 이야기 하시구요~
전 이제 2~3개월 남았는데,
병원에서 혹시라도 마주칠 수 있을란가 몰겠네욤 ^^*
할튼 아무래도 지방에서 다니시면 힘드셔서,
가끔 약속일 어기게 되고 싶기도 하구 그럴텐데여,
그럴때 일 수록 약속일 꼬박꼬박 다 지키시구요,
그래야 하루라도 교정이 빨리 끝난다는거 알아두세요.
글구 이아플땐 부드러운 음식 아래와 같습니다.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아픈거 몇일 있음 사라지니까 걱정마시구요,
발음 이상한거 콤비라면 몇달 적응기간이 필요하구요,
그냥 순측이시라면 장치 의식하지말고, 교정전처럼 말씀하세요.
그래야지 어색한 발음 정상적으로 돌아온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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