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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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덜렁낭자 새싹

짐이 또 늘었다~~헐

교정막바지라고 일주일만에 경과본다고 오라해서 잔뜩 기대하고 갔더니, 고무줄을 2개 더 걸어주시네요~~
새삼 2개할땐 가벼웠다는 생각이 들믄서 묵직한 입을 열씨미 놀리고(?!)  있슴다...
증말 교정의 세계는 멀고 힘이 드네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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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21년 전
쥔짜루 부럽돠...이러면 좀 위안이 되져? 전 그날이 오련지....
민
21년 전
우와... 벌써 교정이 끝나가신다니 너무너무 부러워요ㅠㅠ
흑흑 저는 언제 끝나려나ㅠㅠ
21년 전
덜렁낭자님 오랫만이예요 ^^;;;
어머머머 근데, 너무 행복한 비명 아니십니까??? ㅡㅡ^
저같은 사람들은 앞으로 앞날이 구만리 같은 사람들은 어찌살라고...ㅜ.ㅠ
그래도 교정 막바지니까 한편으로는 행복하실겁니다. 그렇져? ^^*
교정막바지에 고무줄 열심히 해야한다던데,
잊지말고 열심히 고무줄 하셔서,
하루라도 빨리 단축되어 교정마치실 그날이 오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지막 그날까지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덜
덜렁낭자 글쓴이
21년 전
네~~글쿤여...초기만 하더라두 언능 세월이 시간이 흐르길 바랬던게...막바지라니 더 조급증이 생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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