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3번째 글: 돈잡아 묵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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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덜렁낭자 새싹

새로운 시작??

아 진짜 아프당~~
이런거구나...
고무줄이란게...
이주만에 간 치과에선 30분동안 누워있는 머리맡에선 대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상악철사가 바뀌고 끼는순간부터 묵직한거이 다르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게 막바지인건가??!!
교정초기에 새삼 생각나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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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1년 전
상악철사면... 와이어를 말하는건가요? 교정 다 끝나가시는거예여?
막바지라구 하시니깐 다 끝나가는거죠? 아닌가? ㅇㅎㅎㅎ
근데 어쨋든 묵직하다고 하시니깐 와이어 굵은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ㅡㅡ;;
저도 빨리 굵은걸루 바꿨으면 좋겠어요 얇은거 뿌러질까봐 겁나요 ㅡㅡ^
ㅋㅋ덜렁남자님 즐교하세요~
단
21년 전
아쿠....부럽습니다..... 수개월 내에 끝나시나 봅니다...나는 언제....ㅠ.ㅠ
가
가지런이
21년 전
근데 고무줄이 머에요? 고물줄로 치아 교정 하는 것 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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