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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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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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붙이고 잤는데 자다 먹었나봐요 --;; 설마 큰 일 나는 건 아니겠죠???
저도 거의 24시간 붙이고 있는데..심지어 밥 먹을 때도 깜빡하고 그냥 붙인 채로 먹어요...그래도 없어진 적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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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적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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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볼에 굳은살 생겨서 왁스 안붙이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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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밥먹다 왁스인거 같아서 밷어놓구 밥먹구 있었는데 울강아지가 자기 먹으라고 내려논줄알고 언능 먹더라구요. 쩝~쩝~대면서..ㅋㅋ 무해하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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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한시간넘게붙여본적없는데ㅎㅎ
강아지가먹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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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우선은 그상태로 음식 조심하시면서 지내보시구요,
후에 자꾸만 어금니쪽의 브라켓이 떨어지면,
아마 그땐 선생님께서 확실하게 반지를 끼워주실겁니다.
모두다 반지를 꼭 끼우는건 아니니까, 너무 불안해 하진 마시구요,
기왕이면 안끼우는게 좋아여.
반지끼운 자리도 좀 벌어지면, 교정후에 모 저절로 닫힌다곤 하지만...
그래도 아예 반지를 안하는게 차라리 낫겠지요??
그러니 반지 안끼우게 미리미리 음식 조심하셔서 브라켓 떨어뜨리지 마세요.
그라고 왁스는 맛은 없지만, 먹어도 배부르진 않지만,
몸에 유해하구 그러지 않데여...
만약 몸에 유해하고 그런거라면 아예 입안에 붙이지도 못하게 했을것이며,
"몇시간 이상은 붙이지 마세요~"라등가 뭔 말이 있었겠죠 ^^;;;
저도 한동안 아예 상악설측장치 전체에 쳐바르다 시피 한적도 있는데여,
전혀 아무일 없었답니다.
밥먹다가 삼키는건 일도 아니지여~
정말 하루에 몇번 먹어본적도 있어여~ 쿠헤헤헤~
그러니 왁스에 대한 걱정은 그만하셔도 됩니다.
그라고 제꺼 위에위에 리플 강아지가 지먹으라고 준건지 알고,
먹었다는 글 완젼 욱겨 죽는지 알았네~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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