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오늘 식사 메뉴는??

📍 지금 보는 글 · 9번째

쉴
쉴버 새싹

저녁에 라면먹다..호호호

라면이 너무나 먹고파서 어찌할가 고민하다가...

최대한으로 부셔서 끓인 후 숟가락으로 떠먹었습니다..

오호호 넘 맛있어요.....매콤한 국물도 끝내주고..

혹시나 세라믹 빨갛게 물들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이상없네요..

지금은 상악만 달아서 그나마 이거저거 잘게 잘라서 먹고있는데..다음주에 하악까지 달면 정말 못먹겠죠..ㅠㅠ

그나마 남은 일주일동안 열심히 먹어야겠어요..ㅋㅋㅋ
댓글 9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
21년 전
저는,라면막먹는데ㅋ
한달쫌넘엇는데, 꼬들꼬들한면발을느끼며♡
긴면발이,어금니블라켓에걸릴때면; 추잡하긴하지만ㅋ
혼자먹기엔,아주,좋습니다,ㅋ
님도,꼬들꼬들한면발의,감촉을느끼길바라며ㅋ
어
21년 전
잘하셨어요ㅋㅋ; 저같음 그냥 라면 포기할것같다는..-_-;ㅋ
일주일동안 열심히드세요! 저도 교정전에 미리 먹어두고있답니다,,,
앞으로 몇일 못먹을날을대비해서ㅜㅜ...ㅋㅋ
로
21년 전
저두 아래, 위로 장치 다 달구, 발치까지 했는데두 라면 막 먹어요^^
노인네처럼 오물오물 하면서...
그래두 면발은 좀 부드러운 편이라서 먹을만 하던데ㅋㅋㅋ
■
21년 전
면발이 브라켓사이로 요리조리 끼어있는 묘미란...ㅋㅋ
★
21년 전
그면발을,혀와,입속압력으로빼는,그묘미란ㅋ
쉴
쉴버 글쓴이
21년 전
푸하하..님들 엽기인 같아요.....묘미?? ㅋㅋㅋㅋ
히
21년 전
저도 이제 고생이 시작되겟군요ㅠㅠ라면드시고 얼굴 부으셔라-.-!!.. 구라예염' ';;
1
21년 전
라면 머금 안되여??
전 많이 먹는뎅^^;
21년 전
으..... 밀린글 정리하다 보니깐,
저번에 올린글도 먹는이야기.....그래서 배고프게 만들더니,
지금또 라면이야기.....
완젼 미워할꺼야.....ㅠ.ㅜ
이새벽에 라면....... 먹고싶다고요....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0번째 글 · 오늘 점심에 전복죽 먹었는데.....ㅠㅠㅠㅠ 2005.02.28 11번째 글 · 생각지도 못했는데 먹을게 너무 많아요..ㅋㅋ 2005.03.02 12번째 글 · 저 토요일날 병원에서 서러워서 울었어요..ㅠㅠ 2005.03.07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