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7번째 글: 하악 후기 ㅠㅠ

📍 지금 보는 글 · 18번째

하악 브라켓 장착 3일째..

ㅠㅠㅠㅠ 아놔..상악보다 더 아프네요..하악은 그래도 나름 이빨이 괜찮아서 안아플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ㅠㅠ

 

어제..그러니깐 하악 달고 하루 후에...

 

저녁에 회사사람이 한우를 쏘신다고 해서 룰루랄라 갔는데...ㅠㅠ

 

한 점을 아주 잘게잘게 쪼개서... 딱 세점 먹고 힘들어서 관뒀어요 ㅠㅠ 한우느님을 그렇게 못먹은적은 처음;;

 

오늘은 늦잠자고 점심때 치킨을 먹었는데.. 열심히 살만 먹었습니다...

 

라면은 동생이 면이 굵은 너구리를 끓여줘서... 겨우 몇줄 먹고 국물만 마셨음 ㅠㅠ

 

상악만 했을때도 라면같은거 먹으면 엄청 꼈는데 지금은 끼는게 두배네요...

 

어제 육개장죽 먹었는데 이빨을 15분동안 열심히 닦았음..이빨에 낀게 무지무지 많아서...ㅠㅠ

 

하악까지 하니깐 정말 교정실감 나요 ㅋㅋㅋ 상악 철사도 엄청 굵은거로바꿔서...ㅋㅋㅋㅋ

 

참..그리고 파워체인같은거 새로 바꿀때... 다들 치위생사가 해주시나요?

 

치위생사들 파워체인 갈아 끼울때 너무 서툰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에는 자꾸 못하니깐 의사선생님이 와서 해주셨음;;; 이거 좀 너무한거 같음 ㅠㅠ

 

파워체인 땡길때 음청 아픈데/// 치위생사가 계속 서툴게 하니깐 게속 소리지르게 됨 ㅠㅠ

 

첫번째 두번째 월치료 할때 해준 언니는 잘했는데..그 언니 말고 다른 언니들이하니깐

 

계속 힘들어요 ㅠㅠ

 

내일은 마늘치킨 먹으러 가는데.. 나름 열심히 먹어볼려구요..교정하고 생긴건 오기입니다 ㅋㅋㅋ

 

아파도 계속 먹으려는 의지...ㅠ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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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15년 전

아..한우느님 ㅠㅠ 치킨느님 ㅠㅠㅠ

전 지금 상악만 달았는데.. 하악달기 무서워요 ㅠㅠㅠ 2배로 낀다니 ㅠㅠㅠㅠㅠㅠ

깐
15년 전

저도 상악만 몇 달 하다가 하악 장착했을때 교정한 것이 팍팍 실감이 나더군요.ㅎㅎ

파워체인 갈아주는건 치위생사님들이 해주세요.

아마 치위생사분께서 넘 서툴러서 원장선생님께서 해주셨다보네요. ㅜㅜ  

유그라시아님 하악 브라켓 장착을 축하드립니다.  하악도 상악처럼 빠른 변화 기대됩니다.^^

캔
15년 전

전 원장쌤이 해주실때도 있고 치위생사님께서 해주실때도 있어요..

원장쌤이해도 아플때가 있고 치위생사님이 해서 안아플때도 있으니..

저는 그동안 별로 생각이 없었네요.ㅋㅋ

맛있는거 많이 드시러 다니시네요..그걸로라도 고통을 잊으시길..^^*

살

아그게...정말로..장난이 아니랍니당....ㅠㅠㅠ

또...상악만햇을때는 잘몰랏는데....

하악까지 장치를 하고 나니깐눈....밥먹을때도 장난이 아니고...................

다음주에 첫번째월치료 가는데.. 무서워요...갓다와서 치아가 아플생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제..다알아버려서....ㅠㅠ무섭네용....힝힝......몇일지나면 괜찮아지실꺼예용^^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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