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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장치부착5일째~!!!
지난 토욜날 상악에 브라켓 붙이고 왔어여
적응기간을 두기 위해 우선은 위에 장치만 붙이고
고무줄로 쪼여놨다고 했는데
대략 잇몸이 근질거리다 어느순간 알수없는 고통들이
스물스물 밀려왔다 또 다른거에 집중하고 있음
잠시 고통을 잊었다 다시 느꼇다 하고 있음당
발치한지 얼마 않되서 잘 먹어야 한다는 일념하애
꾸역꾸역 먹긴 하는데 이들이 부딪힐때
완전 기분나쁜 고통에 거의 씹지는 못하겠어여~
3끼 밥만 먹고 간식은 눈물로 거부하고 있음당
오늘은 하악 장치 붙이고 상악 고무줄 뺴고
그 자리를 철사(??)로 조인다는데 더 아플까여??
막 아플떄랑 미칠듯 이것저것이 먹고 싶을때는
내가 미쳤지 이 나이에 무슨 고생이야
싶다가도 살짝 들어간것같은 윗니와 휑하니 이빨
4개가 뽑힌 자리를 보며 눈물을 머금고 있음당!!
아..오늘 아니 내일부터의 고통에 또 걱정입니당~!!
적응기간을 두기 위해 우선은 위에 장치만 붙이고
고무줄로 쪼여놨다고 했는데
대략 잇몸이 근질거리다 어느순간 알수없는 고통들이
스물스물 밀려왔다 또 다른거에 집중하고 있음
잠시 고통을 잊었다 다시 느꼇다 하고 있음당
발치한지 얼마 않되서 잘 먹어야 한다는 일념하애
꾸역꾸역 먹긴 하는데 이들이 부딪힐때
완전 기분나쁜 고통에 거의 씹지는 못하겠어여~
3끼 밥만 먹고 간식은 눈물로 거부하고 있음당
오늘은 하악 장치 붙이고 상악 고무줄 뺴고
그 자리를 철사(??)로 조인다는데 더 아플까여??
막 아플떄랑 미칠듯 이것저것이 먹고 싶을때는
내가 미쳤지 이 나이에 무슨 고생이야
싶다가도 살짝 들어간것같은 윗니와 휑하니 이빨
4개가 뽑힌 자리를 보며 눈물을 머금고 있음당!!
아..오늘 아니 내일부터의 고통에 또 걱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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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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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좀 꼭죄는 느낌와 이와 잇몸들이 좀 근질거리는듯하다가,
갑자기 고통이 느껴지죠... 으하하하하~
뭐 이런 고통들 시간이 지나면 다 적응되실테니 넘 놀라진 마시구요,
아프고 불편한만큼 이뻐지고 있다는 증거니까,
힘드셔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세요.^^*
움.. 치아가 아파서 보통때처럼 그런 음식 못드실땐,
아래와 같은 음식 추천하니까 참고하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움... 아마 와이어 넣어두 아플거예여. ^^;
고무줄이나 와이어나 아프기 시작하면 매한가지~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처음이라서,
아프고 힘들때나 발치공간을 보면
"과연 지금 잘하는 짓일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시겠지만,
이건 다 지금 처음이라서 그럴뿐 곧 시간이 좀더 흐르면,
모든게 다 적응되고,
점점 변하는 치아를 보면서 본인도 만족하고 행복하실거예여.
"진작할껄..."하는 후회 하실껄요 ^^
그러니까 종종 우울하시더라도 금방 극복해내시구요,
마음을 비우고 시간에 맡기면 다 해결되고 지낼만 하실거예여.
앞으로 항상 즐교하시고, 이사모와 함께 신나는 교정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