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8번째
고향에 돌아온 듯~~
히히..
교정기떼고 결혼식 올리는데.. 한편.. 교정기를 끼고 있을때가 더 편하다는 생각 아주 잠깐했었어요.. 갑자기 머릴 절레절레 흔들며.. 지금 내가 먼생각을 하는거야 하면서.. 애써 지우려 애썼었죠..
첨에 교정기를 잠깐 빼니깐.. 치아들이 영 힘이 없는것처럼 느껴지고..
교정기 있을때는 치아들이 딱 고정되어 있는것이..
더 편안한 듯 잠깐 느껴졌었거덩요.. 물론 시간이 지나니깐 없는게 편했지만서도..
참..그리고 시린파랑님 말대로..
결혼식 전에 설측교정으로 바꾸려다가.. 그냥..
촬영부터 결혼식까지 눈 딱감고.. 두어달 그냥 교정기 빼구 결혼식하구
신행까지 갔다와서리.. 그냥 순측으로 했어요.. 돈도 좀더 저렴해지고..
머 경험은 못해봤지만 왠지 상상만으로도 설측보다는 훨 편한거 같고..
혹시 저한테 쪽지 주면서 조언해줬던거 기억나시는지..ㅎㅎㅎ
저는 이제 머든지 다 잘먹고..언제 아팠냐싶도록..
살두 뒤룩뒤룩 올라서리..
이런.. 교정인의 날씬한 볼과.. 약간은 없어보이는 얼굴..이
저에게는 없네요..
한편 섭섭키도..지금..식사조절 중임다.. 너무 쪄서리.. ^^;
역시 고수님들 말이 다 맞더군요.. 이 기회를 삼아 다욧줌 해볼라했더니만..
그눔의 기회는 교정시작후 3일이 지나니 사라져버리더군요..
아무튼 다들 즐 ~ 교정 하시구요~~~
자~주 들를께요..ㅎㅎㅎ
교정기떼고 결혼식 올리는데.. 한편.. 교정기를 끼고 있을때가 더 편하다는 생각 아주 잠깐했었어요.. 갑자기 머릴 절레절레 흔들며.. 지금 내가 먼생각을 하는거야 하면서.. 애써 지우려 애썼었죠..
첨에 교정기를 잠깐 빼니깐.. 치아들이 영 힘이 없는것처럼 느껴지고..
교정기 있을때는 치아들이 딱 고정되어 있는것이..
더 편안한 듯 잠깐 느껴졌었거덩요.. 물론 시간이 지나니깐 없는게 편했지만서도..
참..그리고 시린파랑님 말대로..
결혼식 전에 설측교정으로 바꾸려다가.. 그냥..
촬영부터 결혼식까지 눈 딱감고.. 두어달 그냥 교정기 빼구 결혼식하구
신행까지 갔다와서리.. 그냥 순측으로 했어요.. 돈도 좀더 저렴해지고..
머 경험은 못해봤지만 왠지 상상만으로도 설측보다는 훨 편한거 같고..
혹시 저한테 쪽지 주면서 조언해줬던거 기억나시는지..ㅎㅎㅎ
저는 이제 머든지 다 잘먹고..언제 아팠냐싶도록..
살두 뒤룩뒤룩 올라서리..
이런.. 교정인의 날씬한 볼과.. 약간은 없어보이는 얼굴..이
저에게는 없네요..
한편 섭섭키도..지금..식사조절 중임다.. 너무 쪄서리.. ^^;
역시 고수님들 말이 다 맞더군요.. 이 기회를 삼아 다욧줌 해볼라했더니만..
그눔의 기회는 교정시작후 3일이 지나니 사라져버리더군요..
아무튼 다들 즐 ~ 교정 하시구요~~~
자~주 들를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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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같이 지내시다보니 없으니까 잠깐 허전한 마음에,
교정기끼고있을때가 좋다는 생각까지 하셨군요~ㅋㅋㅋ
저도 가끔 병원에서 와이어빼주고 혀로 치아들 훑어볼때면,
치아가 막 흔들거릴때, 그런 생각을 하곤해여~ 헤헤헤~
사람이 참 간사하다구...ㅋㅋㅋ
네~ 한두달 꾹 참고 교정기빼구 일치루셨군요~
네 잘하셨어요. 설측하느냐 돈 또 몽창 들어가구 그러느니,
교정기간 살짝 늘어난다 하더라도,
그냥 순측으로 하던데루 하는게 낫죠 ^^ 정말 잘하셨어요.
설측보다야 순측이 당연히 편하죠~
어째든 좋은일도 잘 치루시고 지금 잘드시고,
너무 잘 지내신다니까 그저 다행이란 생각 뿐이구요,
앞으로 치아교정중님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
교정인들이 젤 걱정하는 볼살 걱정도 없이 잘 지내신다니,
그점이 제일 다행이다 싶어요 ^^
신부가 볼살없이 헬슥하면 별루일거 같아서...
어째든 앞으로도 지금처럼 항상 즐교하시구요,
신혼이라서 넘 좋으시겠당. 부러워 부러워...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