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8번째 글: 고향에 돌아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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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양치질에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웠던 제가..

근 몇개월 만이죠..
한 5개월 만에..
게을러지고 있어요..
외출할때 치약 칫솔 챙기는 것을 잊어버리는..
나쁜 습관까지..
이잉.. 새해를 맞이하여..
치아관리 잘할랍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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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20년 전
치아교정중님...올만이세요.
제가 한참 교정시작할떄 자주 등장하셨던 분중에
한분..요즘 왜케 뜸하세욤?
근데 우와 그동안 부지런하셨네요.
저는 외출할때 원래 안가지고 다녔는데..
걍 가글로 슬쩍해주고는 집에가서 양치하는편이에요.
요즘은 넘 게을러요.
저 지금 아침먹고 5시가 다되가는데
가글만 하고 걍 있어요..어찌나 게으름이 나는지..
술한잔 먹으면 걍 자삐고..이러다 충치생겨가
또 돈든다고 눈물 찔끔할낀데..
열심히 부지런히 양치질 합시다. ^^
치
치아교정중~~ 글쓴이
20년 전
하하 안녕하세욤..
요즘 좀 뜸했죠.. ㅋㅋㅋ 나름.. 갠적인일땜시 바뻤어여.
양치질 정말.. 열시미 안하믄.. 나중에.. ㅠㅠ
우리 다시 맘으 다잡고.. 처음처럼.. 돌아가자구요..ㅎㅎㅎ
20년 전
결혼하시거 신혼재미에 깨가 쏟아지셔서, 이사모에 소홀하신거겠죠? ^^

다 좋은데, 외출할때 칫솔은 꼭 챙기셔야죵~~~
다른건 몰라두 잇솔질은 교정인의 철칙이니까,
잇솔질 게을러지시면 안되구요,
나중에 장치제거하고 충치치료비로 몇십 또는 백단위로,
돈들어가면 얼마나 후회하실라구... ㅡ,.ㅡ
꼭 부지런한 잇솔질 하시옵소서 ^^*

여기까지 깨볶는 냄새가 나네요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치
치아교정중~~ 글쓴이
20년 전
키키키 그러게요.. 시린파랑님 말대로 꼭꼭 챙겨가지고 다닐께요..요즘 첨에 비교하믄 엄청 게을러졌어여.. 칫솔두 없는데 밥을 먹질 않나.. ㅋㅋ 예전엔 칫솔없으면 밥 안먹었거덩요..다시 맘을 다잡고 칫솔질 열심히 해야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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