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제 어느정도 적응'^'ㅎ
주걱턱 때문에 고생하며 맨날 놀림을 받으면서 진짜 고달펐는 데
드디어 교정을 하고 .. 점차 적응해 가네요 .
아랫니는 가지런히 됬서 윗니를 교정하는 중인데 ..
처음에 이에 엄청난 압박을 가하는 고무줄이 얼마나 싫었던지 ,,ㅠ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냥 죽으로 때우고 그나마 덜아픈 뒤쪽 어금니로
김치를 야금야금 먹던게 생각이 ... -ㅅ-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했지만 그때 삶은 두부가 그리 맛있었던지 .. ㅋ
가끔가다 놀러오시는 고모...
그날따라 통닭을 사가지고 오셔서 진짜 얼굴이 (-_-) 이렇게 되었었던 .. ㅎ
그래도 지금은 적응이 되고 ..
제가 덧니가 있는 데 덧니 옆에 이가 좀 아프더니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무감각이 .. -_-;;
드디어 교정을 하고 .. 점차 적응해 가네요 .
아랫니는 가지런히 됬서 윗니를 교정하는 중인데 ..
처음에 이에 엄청난 압박을 가하는 고무줄이 얼마나 싫었던지 ,,ㅠ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냥 죽으로 때우고 그나마 덜아픈 뒤쪽 어금니로
김치를 야금야금 먹던게 생각이 ... -ㅅ-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했지만 그때 삶은 두부가 그리 맛있었던지 .. ㅋ
가끔가다 놀러오시는 고모...
그날따라 통닭을 사가지고 오셔서 진짜 얼굴이 (-_-) 이렇게 되었었던 .. ㅎ
그래도 지금은 적응이 되고 ..
제가 덧니가 있는 데 덧니 옆에 이가 좀 아프더니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무감각이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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