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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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당당한이 새싹

밤이 무서워요.. ㅠㅠ


어제 위에만 와이어달고 이제 하루가 지났는데요..
낮에 장착하고 저녁이되니 슬슬 아프기 시작하다가
밤에 입이 떨어져나가는줄 알았어요.. ㅠㅠ
이유인즉.. 제가 가끔.. 잘때 이를 딱딱거리거든요.. ㅠㅠ
이런고통 처음이에요.. 너무 아파서 자다깨다 자다깨다만
반복해서 결국 낮까지 잠을 잤어요.. ;;
오늘밤을 생각하니까 치가 떨리네요.. ㅠㅠ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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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헉...이가 떨어저나가는 느낌 ㅜㅜ 뭐라도 물고 주무세요
21년 전
이를 딱딱 거리신다구요..어떻해요...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는데 ..ㅜㅠ
정말 아프시겠다..잠잘때 그러는거니까 의식하구 조심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하시겠어요.,.그런 습관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 의사선생님께 면담해보면 어때요?
당
당당한이 글쓴이
21년 전
악몽이에요.. ㅠㅠ
즐
21년 전
헉 ㅠ ..ㅠ 힘내세요 !
어
21년 전
잘때 그러면 정말 고통스럽죠..-_-;전 처음에 고무줄한것가지고
몇번 깬적이 있다는.. 잠도제대로못자고 정말 괴로워요~ㅜㅜ;
3일정도면 익숙해지실꺼에요, 잠버릇은 고치는게 더 좋을듯한데,,,
맘대로 안되는게 잠버릇이죠..;
이
21년 전
전 이상하게 안아퍼요 ㅡ,.ㅡ 쫄긴 엄청 쫄았는데
치
치아사랑
21년 전
전 잘때 진짜 조용히 숨만 쉬고 자는사람이었는데요. 교정하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건지..잘때 입을 벌였다 다물었다를 반복하고 이도 딱딱거리면서 씹는 연습하는것처럼..저도 많이깬답니다 어금니 때웠떤 아말감도 떨어져 나가고..암튼..스트레스 받는건 사실이에요~
당
당당한이 글쓴이
21년 전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
이젠 적응되서 좀 덜 아프지만..
그래도 여전히 잘때가 걱정이에요..;
☆
☆*베꼼*☆
21년 전
저는 원래 잘때 이를 심하게 갈아서,
저작근이 발달되서 관절이 않좋아졌어요.
그래서 이제 이만 안가는 날만 기다리면서,
아픈곳이 있으면 최대한 안아프게,
악화 되지 않게 방법을 찾으세요^^
좋아질 모습을 그리며,
참는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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