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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 부착 2일째.
세라믹으로 할까 데이몬으로 할까 고민하다 어차피 교정하는거 데이몬으로 했는데여 교정기가 조금씩 보일때 마다 창피해 죽겠어요,, 나이 24에,,,교정기라니 ,,,ㅠㅠ세라믹으로 할껄 그랬나봐요,,,
그래도 입술뜯기는건 없어서 좋긴한데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라 세라믹으로 할껄 후회가 막심해요 ㅠㅠ
그것도그렇구 이가 너무 뻐근하네요.
간질간질하면서 뻐근한 그런느낌,,,
게다가 발치네개,사랑니까지 5개를 했더니
음식씹는것두 영 불편하구,,,,
사랑이 뽑은 쪽은 아직도 띵띵 부어있구,,,,
이틀밖에 안됐지만 교정기 빼고싶어 죽겠어요 ㅠㅠ
그래도 입술뜯기는건 없어서 좋긴한데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라 세라믹으로 할껄 후회가 막심해요 ㅠㅠ
그것도그렇구 이가 너무 뻐근하네요.
간질간질하면서 뻐근한 그런느낌,,,
게다가 발치네개,사랑니까지 5개를 했더니
음식씹는것두 영 불편하구,,,,
사랑이 뽑은 쪽은 아직도 띵띵 부어있구,,,,
이틀밖에 안됐지만 교정기 빼고싶어 죽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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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대단하세요!! 그래두 기간도 단축되고 브라켓 떨어질 염려는 없어서 좋은 점도 있는것 같아요. 저두 20대에 교정하는것이 좀 부끄럽긴하지만 지금이라도 하게된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예쁘게 되실날을 기대하면서 참자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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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는 세라믹으로.. 아랫니는 메탈이지요.. ㅋㅋ
님처럼 4개 발치했구요.. 사랑니도 하나 뺐지요.. 총 5섯개가 빠져나갔구나..
물론 가만히 있을때는 아프지 않지만.. 무언가를 씹을때.. 정말 곤욕이죠.. ㅠ0ㅜ
그리고 장치붙이기 전에 스케일링을 해서 그런지..
찬바람이나 차가운물이나 따순물이나 미적지근한물을 마셔도 시큼시큼 거려서 오금을 저리게 만들어요..
그래도 후회는 안해요.. 나만 그런거 아닌데.. 남들도 나 헤내는데.. 내가 못견뎌낼이유가 없잖아요.. 힘내시구요.. 파이팅이예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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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려했지만,,,,아빠의 추천에 세라믹으로 할 계획입니다-_-;ㅋ
데이몬도 좋다고하니깐 후회하지마시구요^^~
잘선택하신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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