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re] 드디어 브라켓을 달았습니다!!
>브라켓을 달러 토요일에 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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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와이어랑 브라켓 모두 달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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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4번째 이 2개를 빼고 브라켓만 달도 왔어요......붙이시면서 어찌나 눌러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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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이러다 이가 빠지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들기도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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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나중에 달자고 하시면서......이제 월요일이면 나머지도 뺄려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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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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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는 괜찮은데 아랫 사랑니 뺄때 너무너무 아파서 걱정이되기도 하지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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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 빨리 다 빼고 장치 다 달고 본격적인 교정이 시작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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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담받을때 의사선생님이 지금생각해보면 스크류를 말씀하신거 같은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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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같은걸 박는다고 했는데...알고나니 더 걱정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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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을 붙이고 보니 이게 생각보다 두껍더라구요.....전 얇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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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이어 달면 더 아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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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용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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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참~ 제가 벌써 2번째 글을 쓰는데....이렇게 어떤 모임에 자주 글 쓰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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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이랍니다......정말 이사모 폐인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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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신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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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렇게 공통점이 있으니 통하는것도 많고 더 정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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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고 지내던 친구들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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