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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발을 딛다..
윗니가 양쪽이 많이 내려와서 스크류 4개를 양쪽으로 박는걸로 나의 교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뭐 드릴 돌아가는 소리의 공포만큼이나 정작 고통은 없더군요..근데 저 안쪽으로 스크류를 박다보니 입을 찢는 아픔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 ㅎㅎ
당장 뭐 못먹을듯이 미리 난리를 쳤으나..하루가 지난 지금 아무문제 없이 밥 잘먹고 있습니다.
혀와 입을 좀 찌르는 고통이 있지만 뭐 다 적응하겠죠..ㅎㅎ
담주는 발치하러 갑니다. 바로 스크류 박은곳에..2개..
또 고통을 즐겨야 할 날이 오네요...ㅎㅎ
전 30개월 진단...아 너무나 멀게만 느껴집니다.ㅜㅜ
뭐 드릴 돌아가는 소리의 공포만큼이나 정작 고통은 없더군요..근데 저 안쪽으로 스크류를 박다보니 입을 찢는 아픔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 ㅎㅎ
당장 뭐 못먹을듯이 미리 난리를 쳤으나..하루가 지난 지금 아무문제 없이 밥 잘먹고 있습니다.
혀와 입을 좀 찌르는 고통이 있지만 뭐 다 적응하겠죠..ㅎㅎ
담주는 발치하러 갑니다. 바로 스크류 박은곳에..2개..
또 고통을 즐겨야 할 날이 오네요...ㅎㅎ
전 30개월 진단...아 너무나 멀게만 느껴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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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갖고 계시던 치아와 이별을~~
이쁘고 고른치아를 위해..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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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도 하고나시면 별거아니니 힘내세요^^!!